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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KOSPI 9,052.42(-0.13%) 美-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 외국인/기관 순매도(-), SK하이닉스 신고가

작성자Alpine Racer|작성시간26.06.20|조회수231 목록 댓글 0

6/19 KOSPI 9,052.42(-0.13%) 美-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 외국인/기관 순매도(-), SK하이닉스 신고가 행진(+)

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리스크 완화,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美 FOMC 결과 소화 속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에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9,288.89(+225.05P, +2.48%)로 급등 출발. 장초반 9,3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다 상승폭을 더욱 확대하며 9,385.59(+321.75P, +3.55%)에서 고점을 형성.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재차 9,3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오후 들어 급격히 상승폭을 반납했고, 하락 전환하며 낙폭을 확대. 장후반 8,831.72(-232.12P, -2.56%)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장 막판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이내 약보합세로 돌아서며 결국 9,052.42(-11.42P, -0.13%)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코스피지수는 약보합 마감.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미국과 이란 간 협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 AP?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1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J.D. 밴스 부통령이 이날 저녁 스위스로 출국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백악관은 밴스 부통령이 이끄는 협상단이 출발 준비를 마쳤지만, 이란과의 추가 협상 진행을 위한 준비 문제를 이유로 스위스 방문 일정을 연기했다고 설명. 이를 두고 이스라엘이 레바논을향해 공습을 이어가면서 종전 협상에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기관 투자자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 특히, 연기금등은 이날 5,200억원 넘게 순매도하며 지난 2021년 9월2일 이후 하루 최대 순매도를 기록.

삼성전자(-2.34%)가 6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고, 삼성바이오로직스(-3.92%), 셀트리온(-1.90%) 등 바이오, HD현대중공업(-2.49%) 등 조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5.63%) 등 방산/우주, NAVER(-2.34%) 등 인터넷, KB금융(-2.94%) 등 은행, 미래에셋증권(-3.85%) 등 증권, 한국전력(-3.68%), 두산에너빌리티(-1.71%) 등 원전/전력설비, 현대건설(-3.45%) 등 건설, SK텔레콤(-1.04%) 등 통신주 등이 하락.

반면, SK하이닉스(+2.94%)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고, SK스퀘어(+4.71%), SK(+5.39%) 등도 큰 폭 상승. 현대차(+2.00%), 현대모비스(+1.49%) 등 일부 자동차 대표주도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대만, 홍콩이 휴장한 가운데, 일본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487억, 1조2,272억 순매도, 개인은 1조6,485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346계약, 3,368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3,907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27.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3.0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4bp 상승한 3.784%,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5.3bp 상승한 4.17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9틱 내린 102.94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8,173계약, 1,414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9,821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9틱 내린 106.25로 마감. 외국인이 2,222계약 순매도, 은행, 보험은 1,614계약, 1,03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삼성SDI(+6.32%), 삼성생명(+5.97%), SK(+5.39%), SK스퀘어(+4.71%), 삼성전기(+3.18%), SK하이닉스(+2.94%), 한화오션(+2.64%), 현대차(+2.00%), 현대모비스(+1.49%), 삼성물산(+1.24%), LG에너지솔루션(+1.13%), 신한지주(+0.10%)등이 상승.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5.63%), 삼성바이오로직스(-3.92%), KB금융(-2.94%), HD현대중공업(-2.49%), 기아(-2.46%), 삼성전자(-2.34%), 두산에너빌리티(-1.71%)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 건설(-4.79%), 의료/정밀기기(-4.29%), 전기/가스(-3.38%), 제약(-3.14%), 일반서비스(-3.10%), 기계/장비(-2.92%), 종이/목재(-2.83%), 금속(-2.77%), 부동산(-2.19%), 증권(-1.92%), IT 서비스(-1.74%), 비금속(-1.72%), 화학(-1.51%), 오락/문화(-1.44%), 통신(-0.99%), 운송장비/부품(-0.87%), 섬유/의류(-0.72%), 음식료/담배(-0.57%) 업종 등이 하락. 반면, 보험(+3.32%), 금융(+1.04%), 전기/전자(+0.17%), 운송/창고(+0.05%)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PI 9,052.42(-11.42P/-0.13%)[작성일자 : 2026/06/19 17:04]




6월19일 KOSPI200 선물지수는 외국인 순매수 속 소폭 상승.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및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에 따른 지정학적 위험 완화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금일 지수선물은 1,524.00(+3.67%)으로 급등 출발. 오전 장중 1,535.00(+4.41%)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선물은 상승폭을 축소하다 오후 장중 하락전환. 이후 낙폭을 확대하며 1,440.20(-2.03%)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장후반 상승전환한 끝에 결국, 1,475.50(+5.40P, +0.37%)에서거래를 마감. 외국인이 순매수하며 지수선물 상승을 주도함.

이날 외국인이 3,907계약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3,368계약, 346계약 순매도. 현,선물간 가격차이인 베이시스는 16.02를 기록. 프로그램매매는 6,982억 순매도(차익 2,999억 순매수, 비차익 9,981억 순매도).

지수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40P(+0.37%) 상승한 1,475.50에서 거래를 마쳤고, 거래량은 전거래일보다 36,380계약 증가한 162,458계약을 기록.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보다 5,582계약 감소한 147,017계약을 기록.[작성일자 : 2026/06/19 16:32]




6/19 KOSDAQ 966.59(-3.43%) 美-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 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리스크 완화,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01.40(+0.47P, +0.05%)으로 강보합 출발.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점차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오후 장중 946.15(-54.78P, -5.47%)까지 밀려나며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장후반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결국 966.59(-34.34P, -3.43%)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 매파적 FOMC 여파 지속 속 기관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3.43% 급락. 기관이 4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알테오젠(-4.33%), 코오롱티슈진(-4.22%), HLB(-3.99%), 삼천당제약(-3.61%) 등 제약/바이오, 에코프로(-1.28%), 에코프로비엠(-1.68%) 등2차전지, 원익IPS(-4.41%), 솔브레인(-9.18%), HPSP(-4.71%) 등 반도체, 레인보우로보틱스(-4.07%), 로보티즈(-4.49%) 등 로봇, 에스엠(-3.66%), JYP Ent.(-2.50%) 등 엔터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세를 기록.

수급별로는 기관이 5,838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59억, 4,884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주성엔지니어링(-9.13%), 펩트론(-5.54%), HPSP(-4.71%), 원익IPS(-4.41%), 알테오젠(-4.33%), 코오롱티슈진(-4.22%), 레인보우로보틱스(-4.07%), 피에스케이(-4.07%), HLB(-3.99%), 삼천당제약(-3.61%), 심텍(-2.51%), 파두(-2.50%), 서진시스템(-2.32%), 에이비엘바이오(-2.17%), 이오테크닉스(-1.87%), 에코프로비엠(-1.68%), 에코프로(-1.28%) 등이 하락. 반면, 디앤디파마텍(+2.68%), 리노공업(+0.33%), 리가켐바이오(+0.07%)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비금속(-5.45%), 금속(-5.12%), 기계/장비(-4.69%), 운송장비/부품(-4.17%), 화학(-3.93%), IT 서비스(-3.82%), 운송/창고(-3.78%), 제조(-3.59%), 오락/문화(-3.25%), 일반서비스(-3.05%), 건설(-2.98%), 제약(-2.96%), 섬유/의류(-2.88%), 전기/전자(-2.87%), 유통(-2.77%), 종이/목재(-2.67%), 의료/정밀기기(-2.38%), 기타제조(-2.35%), 통신(-2.22%), 금융(-2.22%) 업종 등이 큰 폭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5.00%)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DAQ 966.59P(-34.34P/-3.43%)[작성일자 : 2026/06/19 17:04]




- 테마시황 -

▷MLCC 산업 3Q26 성수기 판가 인상 및 공급 부족 전망 등에 일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6.42%) 지수 폭등 영향 및 올해 글로벌 메모리시장 1,500조원 수준으로 확대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상승.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미래에셋생명(+7.97%)은 미래에셋그룹의 자진상폐 및 미래에셋자산운용 IPO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강세, 삼성생명(+5.97%)이 최근 삼성전자 주가 상승에 따른 비금융 지분가치 증가 분석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일부 생명보험 테마 상승.

▷이 외에 2차전지(생산), 일부 김밥(냉동김밥 등), 일부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등 테마만이 상승.

▷반면, 美 밴스 부통령 스위스 방문 일정 취소, 차익매물 출회 등에 코스피지수가 7거래일만에 하락, 코스닥지수 3% 넘게 급락 등에 증권테마 하락.

▷美 밴스 부통령 스위스 방문 일정 취소, 미-이란 후속 협상 지연 소식 등에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등 테마 하락.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뉴로모픽 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PCB(FPCB 등), 소캠(SOCAMM), 시스템반도체,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등 반도체 소부장 관련 테마 하락.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에 따른 재료 소멸 여파 지속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 등 테마 하락.

▷Fed 금리 인상 가능성 및 스트래티지 자금 조달 우려 등에 비트코인 가격 6만2,000달러대 거래 속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 테마하락.

▷이 외에 마이크로 LED, 전선, 퓨리오사AI, 항공기부품, 마리화나(대마),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강관업체(Steel pipe), 3D 프린터,캐릭터상품, 탄소나노튜브(CNT), 카메라모듈/부품,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원자력발전소 해체, 스마트카(SMART CAR),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웹툰,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원자력발전, 전자결제(전자화폐), 철강 중소형, 전력설비, 영상콘텐츠, 폴더블폰, 창투사, 핵융합에너지, 스테이블코인, 5G(5세대 이동통신), 철도, 유전자 치료제/분석, 피팅(관이음쇠)/밸브,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리비안(RIVIAN),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육계 등의 테마가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

MLCC 산업 3Q26 성수기 판가 인상 및 공급 부족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 일본 MLCC 업체들의 저부가 MLCC 매출 비중은 10~15% 수준인 반면, 물량 기준으로는 30~40%라고 밝힘. 선두 업체들이 루빈 플랫폼 양산과 맞물려 저사양을 줄이고 고사양에 대응하면, 2선 업체에 대한 스필오버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 이는 3Q26 성수기를 앞둔 판가 인상 품목 확대의 근거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힘.

▷아울러 직납 MLCC 판가 인상 가능성도 중요하다고 밝힘. 현재까지 확인된 가격 움직임은 주로 유통채널에 국한되지만, 2선 업체 중 하나인 Walsin은 하반기 중 직납 가격 인상을 타진하고 있음을 언급한 바 있으며, 일부 1선 업체도 직납 가격 인상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힘. 참고로, 삼성전기의 경우 MLCC 매출의 80% 이상이 직납 고객인 바, 직납 판가 인상이 실적 추정치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공급 리드타임이 장기화되고 있다고 밝힘. 현재 MLCC 공급 리드타임은 대부분의 라인업에서 20주 수준이라고 밝힘. 기존에는 일반4주, 고사양 8주가 통상적이었으나, 현재는 저사양 제품까지 20주로 길어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유통 채널 인벤토리는 높지 않은 상태에서 오더는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한울반도체, 지아이에스, 삼성전기, 아바텍 등 일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가 상승.

- 반도체 대표주(생산)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6.42%) 지수 폭등 영향 및 올해 글로벌 메모리시장 1,500조원 수준으로 확대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중동 리스크 완화 및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폭등 마감.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864.71포인트(+6.42%) 오른 14,341.78을 기록. 엔비디아(+2.95%), AMD(+4.86%), TSMC(+6.9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8.70%)등이 상승.

▷특히, 인텔(+10.64%)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애플이 미국 내에서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리면서 급등세를 기록. 또한, 애플이 인공지능(AI) 관련 칩 공급 부족으로 인해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선언하면서 반도체 공급 이슈가 지속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우리에게 전가되는 엄청난 인상분을 최소화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려 최선을 다했지만 상황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됐다"며 "안타깝게도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밝힘.

▷한편,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메모리 트래커에 따르면,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올해 1,500조원 수준으로, 전년(360조원) 대비 4.2배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 이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으로 D램과 낸드(NAND) 등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가파르게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전체 메모리 매출에서 서버용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37%에서 올해 56%까지 확대돼 과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DB하이텍 등 일부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가 상승. 반면, 삼성전자(-2.34%)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하락 마감.

- 탈모 치료 -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보건복지부는 바리시티닙 성분 경구제(품명 올루미언트정 2밀리그램 등)의 요양급여 적용기준 일부개정안을 고시하고 오는 7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힘. 그동안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해야 했던 이 약제는 교과서와 임상연구문헌,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해 건강보험 지원 대상이 넓어졌으며, 이에 따라 기존 치료제로 효과를 보지 못했던 중증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정부는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실무 검토를 진행하고 하반기에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적용을 추진할 계획인 가운데, 정부는 내달 3~4일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 관련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 4일에는 국민 200명 이 참여해 집중적인 논의를 벌인다며, 정은경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과정은 전문가 주제 발표, 소그룹 집중 토의, 패널 간 찬반 토론 등 깊이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에서 도출된 국민의 의견 등을 바탕으로 탈모 치료 건보 추진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익제약, 위더스제약, JW신약, 샤페론 등 일부 탈모 치료 테마가 상승.

- 증권 -

美 밴스 부통령 스위스 방문 일정 취소, 국내증시 하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리스크 완화,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피지수는 대형 반도체주 강세 영향 등에 오전중 3%넘게 급등하기도 했으나 美 밴스 부통령 스위스 방문 일정 취소 및 고점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오후 한때 2% 넘게 급락하는 등큰 변동성을 보였음. 코스닥지수는 대형주 수급 쏠림 속 연일 부진. 코스피지수(-0.13%)는 약보합 마감, 7거래일만에 하락. 코스닥지수(-3.43%)는 3%대 급락 마감, 이틀 연속 하락.

▷미국과 이란간 실무 회담이 연기됐다는 소식에 종전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모습.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밴스 부통령이 이날 저녁 스위스로 출국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백악관은 밴스 부통령이 이끄는 협상단이 출발 준비를 마쳤지만, 이란과의추가 협상 진행을 위한 준비 문제를 이유로 스위스 방문 일정을 연기했다고 설명.

▷이에 금일 상상인증권, 신영증권, SK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유진투자증권, 한양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등 -

美 밴스 부통령 스위스 방문 일정 취소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JD밴스 美 부통령이 현지시간 19일로 예정된 이란과의 MOU 후속 협상을 위한 스위스 방문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짐.이에 이란 전쟁 종식을 위한 다음 단계 협상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밴스 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향후 기술 회담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미국 대표단은 가능한 한 빨리 출국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하지만 협상의 물류적·실무적 과정은 결코 간단하거나 예측 가능한 게 아니었다"라고 덧붙임. 아울러 "현재로서는 밴스 부통령이 오늘 밤 출국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차기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은 나오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밝힘.

▷스위스 외무부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미국-이란 회담이 취소됐다고 확인.

▷이와 관련, SG, 수산세보틱스, 대우건설, 에스와이, 대모, 퍼스텍, HD건설기계 등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 건설기계 등 테마가 하락.



[작성일자 : 2026/06/19 17:09]




삼익제약(014950) :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속 상한가한울반도체(320000) : 일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속 글로벌 MLCC 1위 기업 日 무라타와 장비 공동개발 MOU 체결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시지메드텍(056090) :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 PE, 1.12조원 규모 시지바이오 지분 인수 추진 소식에 상한가제이앤티씨(204270) : 유리두께 2.0mmT TGV 유리기판 세계 최초 개발 성공 소식에 상한가형지I&C(011080) : 中 시장 공략 본격화 소식 등에 상한가보해양조(000890)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호남 유치설 속 전남 장성군 일대 부동산 보유 사실 부각에 상한가씨피시스템(413630) : 美 인텔 반도체 엣지그라인더 장비에 고청정 케이블 공급 소식에 상한가피앤에스로보틱스(460940) : 경쟁사 부침에 따른 해외 점유율 확대 및 신규 제품 모멘텀 기대감 등에 급등화신(010690) : 로봇 바디 모듈로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진입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지아이에스(306620) : MLCC 산업 3Q26 성수기 판가 인상 및 공급 부족 전망 등에 일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속 급등위더스제약(330350) :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속 급등JW신약(067290) :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속급등엘디티(096870) :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미래에셋생명(085620) : 미래에셋그룹, 동사 자진상폐 및 미래에셋자산운용 IPO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강세샤페론(378800) : 중증 원형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속강세형지글로벌(308100) : 형지I&C, 中 시장 공략 본격화 소식 등에 패션형지그룹주 동반 상승 속 강세LS ELECTRIC(010120) : 2분기 호실적 기대감 및 사조그룹·켑코이에스와 에너지 효율화 사업 MOU 체결 소식 등에 강세

[작성일자 : 2026/06/19 17:09]




- 코스피 시장 -

LS ELECTRIC(010120) : 2분기 호실적 기대감 및 사조그룹·켑코이에스와 에너지 효율화 사업 MOU 체결 소식 등에 강세▷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동사의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초과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진행 중인 중대형 물량 일부가 6월 인도일지 7월 이후로 넘어갈지 등의 변수는 있지만, 2분기 매출 1조5,143억원, 영업이익 1,59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분기 수주는 1분기 1.1조원(YoY +27%) 대호조에 이어 2조원 이상(YoY +230% 이상)으로서 폭발적 호조가 예상된다며, 올해 수주 가이던스 4.1조원이나 5조원을넘어 6조원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0원[유지]▷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사조그룹, 켑코이에스와 함께 에너지 절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힘. 전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세 회사는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에 따라 동사는 사조그룹 주요 사업장에 초고효율 전동기와 고효율 인버터 패키지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

현대차 그룹주 :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완전 자회사 추진 소식에 소폭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주식을 추가로 사들여 완전 자회사로 만든다고 전해짐. 이는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65%를 전량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로써 정의선 회장과 그룹사들이 소프트뱅크 지분을 100% 보유하게 된다고 설명. 특히, 현대차는 오는 22일 임시 이사회를 소집하고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전량 인수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라며,보스턴다이내믹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상용화와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IPO)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보이고 있음.▷이와 관련, 인수 금액은 3억2,500만달러(약 5,000억원)로 책정됐다며, 풋옵션의 경우 계약 체결 당시 정해진 가격에 따라 거래가 이뤄지게 된다고 알려짐. 지난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시장 가치가 30조원으로 평가받았지만 올 들어 피지컬AI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높아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 및 기업가치가 급등한 점을 고려하면 현대차의 매입가격은 현재 가치에 비해서는 낮은 것으로 분석.[종목]: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물산(028260) :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 및 사업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LS증권은 동사에 대해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에 더해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현재 동사의 NAV 대비 시가총액 할인율은 39% 수준이라며, 물론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의 상승이 주가 리레이팅을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지만, 건설부문에서 원전, SMR의 가시적인 수주 성과에 따른 사업가치 재평가 역시 핵심 모멘텀으로 주가에 반영되어야 하는 시점으로 판단한다고 분석.▷아울러 Captive 수주 증가와 원전, SMR의 메인 플레이어로서의 재부각, 계열사 배당 증가에 따른 DPS 증가 가능성, 건설 외 사업부문의고른 실적 턴어라운드를 고려하면 아직 업사이드 포텐셜이 여유롭게 남아있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50,000원 -> 630,000원[상향]

LX세미콘(108320) : IT 세트 수요 불확실성 속 Small DDI M/S 축소 우려 등에 하락▷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Small DDI의 이원화 및 M/S 축소에 대해서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힘. Small DDI는 기존 동사의 성장 포인트 중 하나로, 주요 고객사의 P-OLED M/S 확대와 더불어 동사 역시 경쟁사 진입에도 불구하고 TAM 확장과 함께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지만,신제품에서 지속적으로 글로벌 경쟁사의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성장 여력을 제한시킬 수 있다고 밝힘.▷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4,590억원(YoY -11%), 영업이익은 707억원(YoY -35.1%, OPM +4.8%)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2,000원 -> 60,000원[하향]

트리니티항공(091810) : 주식병합 결정 속 약세▷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8-31) 공시.

한전기술(052690) : 미국 원전 프로젝트 모멘텀 불확실성 등에 급락▷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1호 원전 투자가 대형 원전인지 SMR인지에 따라 단기적 수혜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며, 단기적인 모멘텀의 불확실성 발생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0% 하향한다고 밝힘. 대형 원전은 건설기간 10년 이상의 대형 투자 프로젝트로 EPC 역할 분담,공기 지연 시 비용 분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협상이 기대보다 늦어질 수 있다고 설명. SMR이 선택될 경우에도 다수의 종합설계 업체가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어 프로젝트마다 동사의 참여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아울러 동사 주가는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 80배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다며, 높은 밸류에이션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시장·수주·실적 등의 성장 모멘텀이 지속적으로 나와야 한다고 지적. 2035F 목표 실적 기준 EV/EBITDA를 기존 대비 하향 적용하며,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강한 긍정적 의견은 유효하나 단기적 불확실성을 반영했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15,000원 -> 195,000원[하향]

SHD(001770) : 관리종목지정 우려 속 급락▷전일 장 마감 후 투자유의안내(주권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공시. 이와 관련, 2026.06.18 현재 동사 보통주권의 상장시가총액이 200억원에 미달하는 상태가 25일(매매거래일 기준)간 계속되고 있으며, 상장시가총액이 200억원에 미달하는 상태가 30일(매매거래일 기준)간 계속되는 경우 해당 보통주권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고 밝힘.

- 코스닥 시장 -

시지메드텍(056090) :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 PE, 1.12조원 규모 시지바이오 지분 인수 추진 소식에 상한가▷일부 언론에 따르면, 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IMM 프라이빗에쿼티(PE)가 대웅제약 관계회사인 시지바이오의 지분 80%를 최대 1조122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IMM PE는 시지바이오 대주주인 윤재승 대웅제약 최고비전책임자(CVO)측과 시지바이오 지분51%를 5,61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다음 주 체결한다고 설명. 양측은 시지바이오의 연간 상각전 영업이익(EBITDA)이 현재의두 배 수준인 1,000억원에 도달할 경우 나머지 28.1%의 지분도 5,610억원에 추가로 넘기는 조건부 매매 계약도 맺었다며, 양측은 또 IMM PE가 시지바이오를 재매각할 땐 윤CVO측의 남은 지분 20%를 포함한 지분 100%를 팔기로 합의했다고 알려짐.▷IB업계 관계자는 "미국에서 세계 1위 의료기기 회사인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 정형외과 기기 전문 업체인 존슨앤드존슨 드퓨신테스 등이 시지바이오 제품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어 기업가치가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특히, IMM PE는 이번 인수로 시지바이오 자회사인 코스닥 상장 척추·치과 임플란트 업체 동사를 비롯해 이 회사가 인수한 지디에스, 올어버트먼트, 덴탈오션 등 치과 임플란트 핵심 소재·부품·장비 기업 경영권도 확보하는 것으로 전해짐.

제이앤티씨(204270) : 유리두께 2.0mmT TGV 유리기판 세계 최초 개발 성공 소식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유리두께 2.0mmT 고난이도 TGV 유리기판 개발에 최초로 성공했다고 밝힘. 동사는 유리두께 최소 0.3mmT에서 최대 2.0mmT까지의 멀티 라인업을 보유하게 됐고, 현재 일부 대만, 한국 기판 제조사로부터 검증이 완료됐으며 일본소재 제조사와 검증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 또한, 차기 신제품을 중간 단계 없이 유리두께 3.0mmT 개발을 이미 시작했다며, 특히 TGV 유리기판의 경우 업계 최대 난제인 유리 Micro-Crack 부분에서 기판 제조사들의 엄격한 신뢰성 검사 후 Crack-Free 검증 받은 부분에 의미가 있다고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당사는 글로벌 최초로 유리두께 2.0mmT의 최고 난이도 TGV 핵심요소 기술까지 확보하여 고객 맞춤형 제품구현에 성공했으며, 최근 일부 고객사로부터 Unit Cell-Cut 가공 공정에 대한 제의까지 접수되어 이 부분에 대한 가공기술까지 확보한 상태"라고 언급. 이어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Toptier 반도체 기업 및 중화권, 일본, 유럽, 국내 소재 기판 제조사들과 '27년 양산을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및 평가를 진행해 왔고, 이미 지난 5월말 국내 대기업과 MOU 체결을 통해 사업 구체화 단계에 접어든 상황"이라며, "추가로 7월경 일본소재 글로벌 기판 제조사 한 곳과 추가 계약이 있을 예정으로 향후 신규 계약 건에 대해 순차적으로 공개 될 것"이라고밝힘.

형지I&C(011080) : 中 시장 공략 본격화 소식 등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 상하이의 주요 비즈니스 유관 기관들과 잇따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는 글로벌 접근성과 비즈니스 인프라가 뛰어난 상하이를 중국 시장 공략의 핵심 거점으로 낙점했다고 설명. 전일 상하이에서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는 민간 단체인 중한기업진출지원협회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같은 날 상하이 서홍교(시홍차오) 지역의 국영 기업 지원 기관인 상하이 서홍교 기업서비스유한공사와도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힘.▷아울러, 중한기업진출지원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한·중 기업 간 교류 확대와 시장 정보 공유, 투자 및 사업 협력 활성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 상하이 서홍교 기업서비스유한공사와의 협약을 통해서는 중국 현지 대기업과의 협력 가능성도넓혔으며, 서홍교 지역은 훙차오 국제공항과 초고속철도역이 위치한 복합 교통 허브 배후지로 상하이와 장강삼각주 주요 경제권을 연결하는 핵심 비즈니스 거점으로 평가받는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작(YEZAC)·본(BON)·캐리스노트(CARRIES NOTE) 등 주요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유통망 다변화에 나설 방침이라고 설명.▷또한, 동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서홍교 지역 내 유력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연계를 적극 지원받아 현지 시장 안착과 사업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힘. 특히 서홍교 기업서비스유한공사는 중국 스포츠·패션 기업 안타그룹의 지역 유치를 지원한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

씨피시스템(413630) : 美 인텔 반도체 엣지그라인더 장비에 고청정 케이블 공급 소식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인텔의 현지 공장에 적용되는 반도체 엣지그라인더 장비에 고청정 케이블 보호솔루션 'G-클린체인'을 공급했다고 밝힘. 엣지그라인더는 반도체 웨이퍼 또는 기판의 가장자리를 정밀하게 연삭해 미세 파손을 줄이고 수율을 높이는 핵심 가공 장비로, 최근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첨단 패키징 투자 확대와 공정 고도화로 장비 내부 부품의 정밀도와 구동 안정성 기준이 높아지고 있다고알려짐. 동사는 이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만 TSMC, 폭스콘의 생산 라인향 장비에도 G-클린체인을 적용해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며, 이번 인텔향 공급을 통해 하이엔드 반도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글로벌 반도체 소부장 시장 내 공급처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고청정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이 글로벌 대표 반도체 기업인 인텔의 미국 공장 도입 장비에 탑재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까다로운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신뢰성 실적을 쌓아가고 있는 만큼 이를 회사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힘.

피앤에스로보틱스(460940) : 경쟁사 부침에 따른 해외 점유율 확대 및 신규 제품 모멘텀 기대감 등에 급등▷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보행 재활 로봇 경쟁사 Hocoma가 중국 자본 인수 이후 사업 재편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되며, 이러한 상황이 동사의 점유율 확대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힘. 실제로 기존 해당 경쟁사가 공급하던 멕시코 텔레톤 재단향으로 수주에 성공했으며,텔레톤 재단은 27개의 재활 센터를 보유 중이고 매년 1~2개의 신규 센터를 건립하거나 기기를 교체하기 때문에 꾸준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북미 진출 또한 가시화되고 있으며, 현재 뉴욕 소재 재활 병원에 임상 연구 목적으로 장비를 대여 중이라고 밝힘.▷아울러, 2026년 하반기부터는 신규 제품인 상반신/어깨 재활 로봇 '힐로봇' 매출이 발생하면서 TAM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상반신 재활 로봇의 경우 기존 사업인 하반신 재활 로봇 대비 시장 규모가 크기 때문에 성장 동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 2026년 매출액 90억원(+17% YoY), 영업이익 15억원(+50% YoY)을 전망한다고 밝힘.

엘디티(096870) :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보통주 851,788주(1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22~2026-09-21) 공시. 취득목적은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및 우수 인재 확보의 재원 마련임.

지슨(446840) : 상반기 흑자전환 기대감 등에 강세▷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도청/무선 백도어 해킹/불법 촬영 관련 보안 제품 판매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며, 상반기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밝힘. 지난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5억원(YoY+12%), 영업적자 19억원(적자지속)을 기록했다며, 비수기 시즌으로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매출에서의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기존 주력매출원인 무선도청 부문의 경우 B2G 매출의 비중이 높아 4Q에 매출 대부분이 잡히게 된다며, 고무적인 점은 무선백도어와 불법촬영 보안제품이라고 설명. 현재 반영되지 않은 PoC들을 감안하면 2Q부터 빠른 실적 개선이 가능, 상반기 흑자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아울러 동사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252억원(YoY+123.0%), 영업이익 40억원(YoY 흑자전환)을 전망한다고 밝힘. 동사 제품 매출원가율은 20~25%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BEP 레벨이 넘어서면 본격적으로 레버리지가 발생하는 구조라고 분석. 이어 동사는 무선 백도어를 기반으로해외시장 개척도 기대하고 있다며, 동남아 및 동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고, 더불어 로봇 분야도 국책과제로 소형 자율순찰 로봇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신규사업으로의 확장도 이루어질 것으로 추정.

엘앤씨바이오(290650) : 폐지방 의료 활용 법적 근거 마련 및 2분기 영업이익 흑전 전망 분석 등에 상승▷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일 국회 본회의에서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서명옥·김위상 의원안 통합·조정 대안)이 재석 251명중 찬성 239명으로 의결됐다고 밝힘. 그간 의료폐기물로 분류돼 전량 소각되던 인체유래 지방을 재활용 금지·제한 대상에서 제외해 의약품·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설명. 공포 후 1년 경과일부터 시행되며, 유예기간 중 식약처·복지부가 채취·보관·가공·활용·관리 체계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무세포 동종진피(hADM) 기반 ECM 플랫폼을 보유한 동사는 인체유래 지방을 원료로 하는 동종 콜라겐필러(MegaAdipoECM)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폐지방 활용 법제화 시 신규 적응증 확장 측면에서 중장기수혜가 가능하다고 분석.▷아울러, 2분기 매출액 374억원(전년비 +82%, 전분기비 +23%), 영업이익 86억원(전년비 흑전, 전분기비 +43%)을 시장 기대치 상회로 전망한다고 밝힘. 인체조직이식재가 275억원(+105%)으로 견인하고, 리투오 매출액 140억원 수준으로 전분기비 +75%, ECM필러 매출 확대에 따라GPM 62.0%(전분기비 +1.4%p), OPM 23.0%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 2026년 전체로는 매출액 1,530억원(+79%), 영업이익 374억원(+748%), OPM 24.5%로 전년 대비 +19.3%p 개선을 전망한다고 밝힘.▷또한, 미국에서는 폐지방 유래 동종 지방 매트릭스인 '레누바(Renuva)'가 HCT/P 경로로 상업화되어 미용·재건 볼륨 복원 시장에 안착해있다고 설명. 동사의 ECM 파이프라인 확장성 측면에서 중장기 모멘텀이 확보됐다고 분석.

LS머트리얼즈(417200) : 울트라커패시터 적용처 다변화 및 전력망·AI 데이터센터 신규 수요 가시화 기대감 등에 상승▷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신규 수요처로 전력망과 AI 데이터센터에 주목한다고 밝힘. 차세대 전력망 안정화 솔루션(Enhanced STATCOM)에동사의 UC가 탑재될 예정이며, 글로벌 전력기기 제조 업체 'S사'의 UC 공급 벤더로 선정됐다고 설명. 가장 가시화된 독일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는 빠르면 연내 수주가 기대되며, 프로젝트 1건당 예상 UC 공급 규모는 약 100억원 내외로 2028년부터 유의미한 매출 발생을 예상한다고 밝힘.▷아울러, AI 데이터센터 내외부에서도 UC의 쓰임새가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힘. 현재 북미 연료전지 기업과 제품 테스트 및 공급 논의 중에 있으며, 빠르면 연내 초도 매출 발생을 기대한다고 설명. 내년부터는 연료전지 고객사향 UC 매출 비중이 기존 수요처들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2026년 매출액 1,780억원(+16% YoY), 영업이익 33억원(흑자전환 YoY)을 전망한다고 밝힘.

삼양엔씨켐(482630) : NAND 전환 투자에 따른 KrF PR 소재 성장세 지속 및 ArF/EUV 양산 전환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방 고객사의 NAND V8/V9 전환 투자에 따른 구조적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며, 세대 전환으로 판가 상승, 레이어수 증가,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에 따라 꾸준한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설명. 원재료 수급 불안정 우려와 관련해서는 주요 원재료인 모노머의 경우 수개월분의 재고를 보유 중이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향후 수급 불안정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밝힘.▷아울러, ArF와 EUV PR 소재의 본격적인 양산 전환 시점은 2027년으로, 개발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올해는 일부 개발 건들의 양산 전환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내년 본격적인 양산 전환 시점부터는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9,000원[유지]

이브이첨단소재(131400) : 투자사 프롤로지움, 네덜란드 항공우주 기업 엘리시안과 차세대 배터리 항공 분야 적용을 위한 MOU 체결 소식에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분 투자한 차세대 고체 배터리 전문기업 프롤로지움이 대형 배터리 전기 항공기 개발 기업인 네덜란드 엘리시안 에어크래프트와 차세대 배터리의 항공 분야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프롤로지움이 공급하는 차세대 배터리 셀을 미래 항공기용 배터리 모듈 및 팩으로 통합·개발하는 방안을 공동 논의하며, 팩 기준 에너지 밀도 320~420 Wh/kg 수준의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해짐. 이는 운항거리 750~1000km에 달하는 대형 전기 항공기의 성능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프롤로지움은 올해 하반기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도 앞두고 있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빈센트 양 프롤로지움 CEO는 "항공 애플리케이션은 배터리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 중량 효율성에 대한 요구치가 극도로 높아철저한 검증이 필수적"이라며, "엘리시안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항공 모빌리티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힘.

리센스메디컬(394420) : AMWC Korea서 냉각마취 '타겟쿨' 전시 소식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19일부터 양일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AMWC Korea 2026'(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Korea)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밝힘. 행사 기간 부스를 운영하며 대표 제품인 '타겟쿨(TargetCool)'을 선보여 국내외 바이어 확보와 신규 거래선 발굴에 나서는 한편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타겟쿨은 기존 화학적 마취 방식의 한계를 보완한 정밀 냉각마취 기술 기반 의료기기로 개인별 피부 상태와 습도, 환경 변수 등을 실시간 분석해 목표 세포 온도에 수초 내 도달하도록 설계됐다고 언급. 이를 통해 시술 전후 통증과 부종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 미국 FDA·유럽 CE·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모두 획득,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 공급되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밝힘.▷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MWC Korea는 국내외 의료 전문가와 바이어들에게 정밀 냉각 기술의 임상적 가치를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신규 파트너십 발굴과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밝힘.

메리츠제2호스팩(0165X0) : 신규 상장 첫날 소폭 하락▷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2,000원을 상회한 3,905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반납한 뒤 결국 소폭 하락세로 거래를 마감. 한편, 동사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로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자원)/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탄소저감에너지, 고도 물처리, 첨단그린도시, 방송통신융합산업, 로봇 응용, 신소재/나노융합, 고부가 식품산업,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부품 제조, IT 및 반도체, 기타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산업을 영위하는 업체가 합병대상임.

SG(255220) : 609.67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41,000,000주(609.67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1,487원,1주당 약 0.41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9월 03일~2026년 09월 04일(구주주),상장예정:2026-09-29) 공시.▷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성장 기반 확대를 위한 선제적 투자"라며, "수도권 생산거점 확보와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설명.

넥써쓰(205500) : 626.27억원에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등에 급락▷전일 장 마감 후 경영권 지분 인수를 통한 핵심 사업 간 시너지 창출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 목적으로 원스토어 주식회사 지분 20,247,990주를 626.27억원에 신규 양수키로 결정(양수후지분율:89.03%, 양수예정일:2026-06-29) 공시. 원스토어는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앱을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앱스토어로, 동사는 원스토어를 인수해 게임 허브로 진화시킨다는 계획임.▷한편,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주식회사 웹젠 등 대상으로 212.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524원, 전환청구일:2027-06-26 ~ 2031-05-26)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SK스퀘어 주식회사 등 대상 17,171,788주(394.9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300원, 상장예정:2026-07-15) 공시.



[작성일자 : 2026/06/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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