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불기2570년 5월23일
"살아 있는 생명을 해치면, 그는 그로써 고귀한 님이 되지 못한다. 모든 생명을 해침을 여의면 그가 바로 고귀한 님이라 불린다."
<출처 : 법구경>
“남을 위해 등불을 밝히는 사람은
자신의 앞길 또한 밝아진다.” 《증일아함경》
-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남을 위한 작은 자비와 베풂이
결국 자신의 삶까지 밝고 따뜻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베푸는 마음은 남을 돕는 일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마음을 맑히는 수행입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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