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불기2570년 5월27일
"일체의 형성된 것은 무상하다"라고 지혜로 본다면, 괴로움에서 벗어나니 이것이 청정의 길이다."<출처 : 법구경>
“남의 괴로움을 자기 괴로움처럼 여기고,
남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마음이 곧 자비이다.”
《잡아함경(雜阿含經)》
-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자비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과 아픔을 이해하려는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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