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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2135)

작성자자연이|작성시간26.06.11|조회수5 목록 댓글 2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불기2570년 6월 5일

"푸른 목을 지닌 공작 같은 새가 결코 백조를 따라잡지 못하듯이,
재가자는 홀로 숲에서 명상하는 비구나 성자와 견줄 수 없다
<숫다니빠다ㅡ사품>

“향기로운 꽃은 바람을 따라 퍼지지만,
따뜻한 마음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도 사람에게 전해진다.”《법구경》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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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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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연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나무 남방화주 대원본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_()_
  • 작성자아델라이데 (운영자) | 작성시간 26.06.11 따뜻한 마음을 베풀면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마음속에도 언제나
    행복의 꽃이 핀다는 사실을
    알게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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