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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오늘ᆢ

작성자셔리샵|작성시간26.01.07|조회수68 목록 댓글 18

하루에~
무탈과
감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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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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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셔리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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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애 | 작성시간 26.01.07 기분 좋은 수요일이 되려고 했는데
    저는 아침 새벽부터 울 아빠한테 전화와서
    집에 갔더니 옆집 정신병 할매가 새벽부터 문을 두드려서
    누군지 모르고 문을 열어줬는데
    그 할매가 들어와서 울 아빠를 때려서
    멍이들고 피가나고....
    그래서 경찰 부르고 119부르고
    병원갔다오고...휴~!
    난리난리~~!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셔리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이런ㅠ
    아버님
    큰일을 당하셧네요
    어째요~
    입원은 안하시고
    치료 받으셧어요?
    너무 놀라시고
    충격받으셧겟어요ᆢ
  • 답댓글 작성자보애 | 작성시간 26.01.07 셔리샵 옆집 할매가 6개월정도 정신병원 갔다왔는데 현재 보호자도 없이
    혼자 살고 있고 낮에는 혼자서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민원이 들어오고 했다네요.
    보호자는 어디가고 정상이 아닌분을 혼자 두는건지...
    안그래도 울 아빠가 치매가 있으셔서 저도 혼자 두는게 늘 마음이 아픈데...
    정말 울 아빠나 옆집 할매나 다같이 걱정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셔리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보애 그러게
    걱정이 많네요
    혼자 계시니ᆢ
    참ᆢ같이 살수도 없고
    다치셧으니
    잘 돌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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