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무탈과
감사를
빕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셔리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
작성자보애 작성시간 26.01.07 기분 좋은 수요일이 되려고 했는데
저는 아침 새벽부터 울 아빠한테 전화와서
집에 갔더니 옆집 정신병 할매가 새벽부터 문을 두드려서
누군지 모르고 문을 열어줬는데
그 할매가 들어와서 울 아빠를 때려서
멍이들고 피가나고....
그래서 경찰 부르고 119부르고
병원갔다오고...휴~!
난리난리~~!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셔리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이런ㅠ
아버님
큰일을 당하셧네요
어째요~
입원은 안하시고
치료 받으셧어요?
너무 놀라시고
충격받으셧겟어요ᆢ -
답댓글 작성자보애 작성시간 26.01.07 셔리샵 옆집 할매가 6개월정도 정신병원 갔다왔는데 현재 보호자도 없이
혼자 살고 있고 낮에는 혼자서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민원이 들어오고 했다네요.
보호자는 어디가고 정상이 아닌분을 혼자 두는건지...
안그래도 울 아빠가 치매가 있으셔서 저도 혼자 두는게 늘 마음이 아픈데...
정말 울 아빠나 옆집 할매나 다같이 걱정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셔리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보애 그러게
걱정이 많네요
혼자 계시니ᆢ
참ᆢ같이 살수도 없고
다치셧으니
잘 돌봐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