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속에
쉼표호라는 배를 띄워 놓고
발밤발밤 발걸음을 옮기면서
맛집도 찾아다니다 부산쪽으로...
바다에서 건졌으면 싱싱했을 일출...
보리암 도착이 늦어 상주해수욕장에...
빛바랜 태양이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4박5일의 일정을 함께 해주신
백룡형님.홍연님.별바리기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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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호라는 배를 띄워 놓고
발밤발밤 발걸음을 옮기면서
맛집도 찾아다니다 부산쪽으로...
바다에서 건졌으면 싱싱했을 일출...
보리암 도착이 늦어 상주해수욕장에...
빛바랜 태양이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4박5일의 일정을 함께 해주신
백룡형님.홍연님.별바리기 세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