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마을로 해서 기차바위, 인왕산 정상,
창의문, 경복궁까지 걷고
맛난 통닭 대신...
제가 좋아하는 "비어할레"의 족발로 뒤풀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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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셔리샵 작성시간 26.06.16 울지오 언제 시간 맞음
봅시다~
주말에 먼 대소사가 많은지
나설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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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애 작성시간 26.06.16 셔리샵 볼때 같이 봐용. 저도 보고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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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들 작성시간 26.06.17 울지오
수고해주신
진솔한글
사진들
답글
잘보고갑니다.........................
고문님.............좋은일만....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울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노들 노들선배님~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노들 작성시간 26.06.17 울지오
감사해요
고문님
행복한날만....................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