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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어학연수

[호주워킹홀리데이][호주][케언즈]케언즈 시립도서관

작성시간08.04.11|조회수66 목록 댓글 0

[호주워킹홀리데이][호주][케언즈]케언즈 시립도서관

 


 

케언즈 시티에 보시면 시립도서관이 있습니다...

책도 빌릴 수 있고.. 멤버쉽 카드를 만들면 대여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학생인 경우에는 멤버쉽 카드 만드는 게 공짜라는 정보를 입수했는데

실행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언제 만들면 다시 정보를 올리겠습니다.

한국처럼 멤버쉽 카드 만들면... 세제같은 거 공짜로 준다고 하면

당장 만들었을텐데 말이죠 -_-a

 

한국의 조용한 도서관을 생각하시면 안돼요

이 안에서 사람들 보통 목소리로 이야기도 하고... 전화도 받고 그럽니다..

처음엔 한국 사람들 왜 도서관에서 떠들고 그래~!

이러다가.. 나중엔 지들이 더 떠듭니다... -_-

 

물은 들고 들어갈 수 있고... 도서관에 있는 커피 자판기에서 뽑아 마시는 커피는

허용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판기 커피가 $3 하던가? 세상에 뭔 자판기커피가 -_-

안에서 과자를 먹고 있는 한국 사람들도 봤는데...

호주에서 그런 한국 망신을 시키시는지 -_- 자중하시길..

 

솔직히 전 여기 몇 번 안 갔습니다...

시립도서관 너무 추워요... 특히 지금 케언즈는 우기라서 그리 덥지 않은지라

도서관에 앉아 있으면 추워서 덜덜덜....긴팔 챙겨가세요

 

그리고 전에도 연수일기에 썼지만...

저희 집의 환경이 공부하기엔 너무 좋은지라 ...

일한다고 볼 수 없는 쉐어 메이트.. 있어도 방에만 있는 커플

자동적으로 방콕이 되는 저.... 능동태가 아닌 수동태입니다 -_-

텅빈 방 2개... 팬만 틀어도 시원한 제 방...

따라서 굳이 도서관에 가서 공부 안해도 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요 고양이가 어디선가 들어와서.. 절 반겨줍니다...

가끔 뭐 먹으면 밥달라고 하면서 제 음식을 탐내기도 합니다...

고양이가 몸을 비비는 것은 좋다는 뜻이라던데... 냉장고 열 때 특히

심합니다... 세상을 사는 이치를 깨달은 고양이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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