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배낭여행자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이유는, 세계적으로 가장 훌륭한 숙박시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렴한 숙소부터 국제적인 시설을 겆춘 호텔까지 다양한 숙소를 갖추고 있으며, 유스호스텔이나 백팩커스 하우스 같은 대부분의 배낭여행자 숙박지에는 주방, TV라운지, 바비큐시설, 세탁실 등이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습니다.
[ 백패커스 호스텔 Backpackers Hostel ]
이름 그대로 배낭을 메고 여행하는 배낭여행자를 위한 숙소로 비용을 적게 들여서 여행하려는 배낭여행자들이 이용하는 가장 저렴한 숙소로 주방, 코인세탁기, TV라운지, 바비큐시설, 수영장 등 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샤워, 화장실 부엌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객실을 도미토리, 싱글룸, 트윈룸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장거리 버스터미널에서 기다리다가 버스가 도착하면 픽업해갑니다. 대부분의 백팩 커가 전화하면 무료로 픽업서비스를 해줍니다. (일주일 단위로 끊으면 싸고, VIP카드가 있으면 할인 해줍니다)
[ 유스호스텔 Youth Hostel(YHA) ]
도시별로 차이가 있으나 대개는 백팩커스 하우스보다 시설이나 서비스가 나은 편입니다. 특히 시드 니의 경우는 위치와 시설이 뛰어나 성수기에는 1달전에 예약이 끝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유스호 스텔 회원이나 VIP카드를 구입하면 유스호스텔 리스트가 있는 지도를 구할 수 있습니다. (YHA카드 있으면 할인)
* 도미토리 Dorm : 4-8명이 방 하나를 함께 사용
* 더블 Double : 2명이 한 침대를 사용
* 트윈 Twin : 2개의 침대가 놓여있는 방
[호주워킹홀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