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 메세지] ---------------------
오랜만에 이곳에 있는 글들을 쭉 읽어 보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직도 여전히 그 대부분이 장비에 대한 것이더군요. 물론 현대의 오디오 기술이 장비에 의하여 돌아가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하자민 다 그렇지는 않겠죠?
그런 차원에서 한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혹시 오페라 녹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들 하고 계신지, 국립극장 또는 예술의 전당 오페라 홀에서 홀 엔지니어들에 의하여 녹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오페라를 보신적이 한번도 없으시다고요? 오디오 엔지니어에게는 장비도 중요하지만 악기 소리를 듣고 느끼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한번 가 보세요....
저도 이러 저러한 연유로 인하여 꽤 상대를 해보았는데 여러분들의 의견과 지니고 계신 노우 하우 또는 아이디어를 제공 받고 싶습니다.
서로 토론해 보도록 하죠...
*영자님 장비 사용법 계시판을 하나 만드시죠, 장비와 레코딩이 관계가 있나요?
레코딩에 대한 깊은 토론을 나누도록 유도 하시는 것이 더 바람직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장비 없이 레코딩을 어떻게 해요...? 제발 뜬구름 잡는 말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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