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문님의 글에서 발췌하여 올립니다
그냥 복사만 하구 올리는것이 아니라 충분이 공부하였으니
영자님 돌던지지 마세요
설명이 참 잘 나와있습니다
혹여나 자작권에 위배된다면 삭제하여주시길.....
. 디지털 인터페이스
현재, 디지털 인터페이스 규격은 어느 한가지로 통일된 것이 아닌 여러 가지 표준이 공생하고 있음다...
(오디오 업계에서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규격외에도 아나로그 인터페이스에서도 통일된 것이 없고 몇 가지 표준을 정해 함께 사용하고 있죠... ^^;)
현재,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규격이라면 S/PDIF, AES/EBU, ADAT, TDIF, R-Bus등이 있으며 각 규격에 따라 사용되는 접속 단자의 모양등이 틀리기 때문에 주의해야 함다...
3-1. S/PDIF (Sony/Philis Digital Interface)
S/PDIF란 Sony 와 Phillips에 의해 제안된 디지털 인터페이스로 방송 및 전문 스튜디오용이 아닌 일반 소비자용인 Digital InterFace의 약자입니다.
이 규격은 하나의 케이블로 2채널(모노 2채널, 스테레오 1채널) 신호가 전달되게 됨다...
S/PDIF는 IEC 958이란 표준규격을 따르는 것으로 흔히 IEC 958 Type II 또는 IEC 958 Consumer라 불리기도 함다..
(IEC 958 Type I은 뒤에 설명할 AES/EBU 포맷을 말함다...)
이 S/PDIF는 주로 일반 가정의 CD PLayer나 중저가대의 DAT, MD등에서 많이 사용되며 사용되는 커넥터로는 Coxial 타입과 Optical로 분류됨다...
Coxial 타입은 RCA잭을 사용하는 것을 말하며 Optical은 광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을 말하죠...
(RCA잭은 일반적으로 비디오의 출력에 많이 사용되는 단자임다...)
Optical 케이블은 흔히 TOS-Link라는 말로도 표현되며 뒤에 나올 ADAT 포맷에서도 사용하는 것임다...
S/PDIF용 Coxial 케이블
S/PDIF용 Optical 케이블
S/PDIF는 일반 가정용 기기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한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디지털 복사에 대한 프로텍트를 걸어 놓는데... 보통 SCMS(Serial Copy Management System)라 하여 원본에서의 디지털 복사는 1회까지는 허용하지만 2번째부터는 디지털로 복사를 못하게 일종의 프로텍트를 걸어 놓게 됨다...
(원본 복사시 SCMS 코드가 첨가되기 때문에 2회째 부터는 이 SCMS 코드땜시 디지털 복사를 못하게 되는 것임다... ^^;)
어쨌거나... 이 S/PDIF는 대부분의 하드레코딩용 오디오 카드나 심지어 최근의 신서사이저들에게도 표준으로 장착될 만큼 많이 사용되고 있음다...
3-2. AES/EBU (Audio Engineering Society/European Broadcasting Union)
AES/EBU는 흔히 IEC 958 Type I 또는 AES 3로 표기되기도 하죠...
앞서의 S/PDIF가 일반 가정용 기기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한 것이라면 이 AES/EBU는 방송 및 전문 스튜디오에서 사용될 수 있게끔 되어 있음다..
S/PDIF와 마찬가지로 2채널(모노 2채널, 스테레오 1채널) 신호를 전송할 수 있으며 사용하는 커넥터로는 XLR 타입(흔히 캐논잭이라 부르는 마이크 잭에 사용되는 단자를 말하죠..)을 사용하며 케이블의 길이가 길어도 안정적인 송수신이 가능함다...
(S/PDIF는 케이블의 길이가 길어지면 어느정도 잡음의 유입으로 인해 에러가 발생할 경우가 생기기도 함다...)
이 AES/EBU 포맷은 실제 S/PDIF 신호와는 서브코드(SubCode)와 사용되는 커넥터만 틀릴 뿐이라 서로간에 변환이 쉬운 편임다...
(S/PDIF에 에러정정 코드를 더한 것이 AES/EBU라 보시면 되겠음다... 이 에러정정 코드로 인해 케이블의 길이가 길어져도 S/PDIF보다 에러의 발생이 적어지게 되죠...)
S/PDIF와는 달리 프로용 기기에 사용되므로 따로 SCMS와 같은 디지털 복사를 방지하기 위한 프로텍트를 걸어 놓지는 않고 있으며 무제한의 디지털 복사를 허용함다...
3-3. ADAT
ADTA 포맷은 미국의 Alesis사에서 개발한 것으로 자사의 유명한 디지털 레코더인 ADAT에 사용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임다...
Alesis ADAT XT20 외장형 디지털 레코더(S-VHS 테입 사용)
사용하는 케이블은 S/PDIF의 Optica 케이블을 사용하지만 S/PDIF, AES/EBU가 하나의 케이블로 2채널 신호만 전달하는 것에 비해 이 ADAT는 단 한 개의 케이블에 8채널 신호(모노 8채널, 스테레오 4채널)를 전달하기 때문에 최근에 아주 각광을 받고 있는 규격임다...
ADTA용 Optical 케이블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하드레코딩용 오디오 카드나 고가의 외장 하드레코더등은 이 ADAT 입/출력 단자를 표준으로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많이 보급되었음다...
참고로, S/PDIF 포맷과 ADAT 포맷의 Optical 단자의 구분은....
일반적으로 단자에 Optical이란 글자가 찍혀 있다면 S/PDIF 포맷용으로 사용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ADAT라는 글자가 찍혀 있다면 바로 이 ADAT 포맷용으로 사용되는 것을 말함다..
3-4. TDIF (Tascam Digital Interface)
TDIF는 일본 타스캠(Tascam)사가 Alesis사의 ADAT 포맷에 대항하기 위해 나온 것으로 자사의 유명한 디지털 레코더인 DA-88, DA-98등에 채용된 디지털 인터페이스임다..
Tascam DA-98 외장형 디지털 레코더 (Hi-8mm 테입 사용)
사용하는 케이블은 특이하게도 컴퓨터의 프린터 포트나 SCSI에서 사용되는 25핀 D-Sub형을 사용함다...
TDIF용 25핀 D-Sub 케이블
TDIF는 ADAT와 마찬가지로 8채널(모노 8채널, 스테레오 4채널) 신호를 전달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ADAT에 비해 입력과 출력이 동시에 이루어 지는 장점이 있음다...
즉, ADAT의 경우 출력에 1개, 입력에 1개씩 입력과 출력을 동시에 하기 위해서는 2개의 케이블이 필요하지만 이 TDIF는 오직 한 개의 케이블로 입력과 출력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케이블의 길이에 따른 제한등이 있어 TDIF는 ADAT에 비해 그 보급률이 높지 않은 것이 사실임다...
3-5. R-Bus (Roland Bus)
R-BUS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디지털 포맷으로 일본의 Roland사가 자사의 디지털 믹싱 콘솔인 VM시리즈와 VSR-880이란 제품에서 처음 선보였음다..
Roland VSR-880 외장형 하드레코더
사용하는 케이블은 TDIF와 마찬가지로 25핀 D-Sub형을 사용하며 TDIF와 마찬가지로 8채널(모노 8채널, 스테레오 4채널) 신호를 동시에 입/출력할 수 있게 함다...
그러나.. R-Bus만의 장점이라면 ADAT나 TDIF의 경우 여러대의 기기를 함께 동기화 시켜 사용할 시 표준적으로 기본이 되는 하나의 정해진 싱크신호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지만 이 R-Bus는 자체에 이 싱크 신호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대를 동기화 시켜 작업하더라도 별도의 싱크 신호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임다...
(실제 여러대의 ADAT를 함께 사용하고자 할 경우 ADAT Sync가 필요하고 TDIF 또한 TDIF Sync라는 별도의 기준 신호가 있어야만이 제대로 동기화 시켜 사용할 수 있음다...)
이 R-Bus는 가장 최근에 제시된 만큼 아직까지 많이 보급되지는 못하고 있음다... 그러나 Roland에서는 앞으로 출시될 자사의 대부분의 제품에 이 R-Bus를 기본으로 탑재할 예정이며 이미 몇몇 오디오 카드 제조사에서도 이 R-Bus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추세임다...
(국내의 이고 시스템사에서 ADAT, TDIF, R-Bus를 모두 사용가능한 카드를 출시 준비중임다... ^^;)
그냥 복사만 하구 올리는것이 아니라 충분이 공부하였으니
영자님 돌던지지 마세요
설명이 참 잘 나와있습니다
혹여나 자작권에 위배된다면 삭제하여주시길.....
. 디지털 인터페이스
현재, 디지털 인터페이스 규격은 어느 한가지로 통일된 것이 아닌 여러 가지 표준이 공생하고 있음다...
(오디오 업계에서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규격외에도 아나로그 인터페이스에서도 통일된 것이 없고 몇 가지 표준을 정해 함께 사용하고 있죠... ^^;)
현재,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규격이라면 S/PDIF, AES/EBU, ADAT, TDIF, R-Bus등이 있으며 각 규격에 따라 사용되는 접속 단자의 모양등이 틀리기 때문에 주의해야 함다...
3-1. S/PDIF (Sony/Philis Digital Interface)
S/PDIF란 Sony 와 Phillips에 의해 제안된 디지털 인터페이스로 방송 및 전문 스튜디오용이 아닌 일반 소비자용인 Digital InterFace의 약자입니다.
이 규격은 하나의 케이블로 2채널(모노 2채널, 스테레오 1채널) 신호가 전달되게 됨다...
S/PDIF는 IEC 958이란 표준규격을 따르는 것으로 흔히 IEC 958 Type II 또는 IEC 958 Consumer라 불리기도 함다..
(IEC 958 Type I은 뒤에 설명할 AES/EBU 포맷을 말함다...)
이 S/PDIF는 주로 일반 가정의 CD PLayer나 중저가대의 DAT, MD등에서 많이 사용되며 사용되는 커넥터로는 Coxial 타입과 Optical로 분류됨다...
Coxial 타입은 RCA잭을 사용하는 것을 말하며 Optical은 광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을 말하죠...
(RCA잭은 일반적으로 비디오의 출력에 많이 사용되는 단자임다...)
Optical 케이블은 흔히 TOS-Link라는 말로도 표현되며 뒤에 나올 ADAT 포맷에서도 사용하는 것임다...
S/PDIF용 Coxial 케이블
S/PDIF용 Optical 케이블
S/PDIF는 일반 가정용 기기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한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디지털 복사에 대한 프로텍트를 걸어 놓는데... 보통 SCMS(Serial Copy Management System)라 하여 원본에서의 디지털 복사는 1회까지는 허용하지만 2번째부터는 디지털로 복사를 못하게 일종의 프로텍트를 걸어 놓게 됨다...
(원본 복사시 SCMS 코드가 첨가되기 때문에 2회째 부터는 이 SCMS 코드땜시 디지털 복사를 못하게 되는 것임다... ^^;)
어쨌거나... 이 S/PDIF는 대부분의 하드레코딩용 오디오 카드나 심지어 최근의 신서사이저들에게도 표준으로 장착될 만큼 많이 사용되고 있음다...
3-2. AES/EBU (Audio Engineering Society/European Broadcasting Union)
AES/EBU는 흔히 IEC 958 Type I 또는 AES 3로 표기되기도 하죠...
앞서의 S/PDIF가 일반 가정용 기기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한 것이라면 이 AES/EBU는 방송 및 전문 스튜디오에서 사용될 수 있게끔 되어 있음다..
S/PDIF와 마찬가지로 2채널(모노 2채널, 스테레오 1채널) 신호를 전송할 수 있으며 사용하는 커넥터로는 XLR 타입(흔히 캐논잭이라 부르는 마이크 잭에 사용되는 단자를 말하죠..)을 사용하며 케이블의 길이가 길어도 안정적인 송수신이 가능함다...
(S/PDIF는 케이블의 길이가 길어지면 어느정도 잡음의 유입으로 인해 에러가 발생할 경우가 생기기도 함다...)
이 AES/EBU 포맷은 실제 S/PDIF 신호와는 서브코드(SubCode)와 사용되는 커넥터만 틀릴 뿐이라 서로간에 변환이 쉬운 편임다...
(S/PDIF에 에러정정 코드를 더한 것이 AES/EBU라 보시면 되겠음다... 이 에러정정 코드로 인해 케이블의 길이가 길어져도 S/PDIF보다 에러의 발생이 적어지게 되죠...)
S/PDIF와는 달리 프로용 기기에 사용되므로 따로 SCMS와 같은 디지털 복사를 방지하기 위한 프로텍트를 걸어 놓지는 않고 있으며 무제한의 디지털 복사를 허용함다...
3-3. ADAT
ADTA 포맷은 미국의 Alesis사에서 개발한 것으로 자사의 유명한 디지털 레코더인 ADAT에 사용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임다...
Alesis ADAT XT20 외장형 디지털 레코더(S-VHS 테입 사용)
사용하는 케이블은 S/PDIF의 Optica 케이블을 사용하지만 S/PDIF, AES/EBU가 하나의 케이블로 2채널 신호만 전달하는 것에 비해 이 ADAT는 단 한 개의 케이블에 8채널 신호(모노 8채널, 스테레오 4채널)를 전달하기 때문에 최근에 아주 각광을 받고 있는 규격임다...
ADTA용 Optical 케이블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하드레코딩용 오디오 카드나 고가의 외장 하드레코더등은 이 ADAT 입/출력 단자를 표준으로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많이 보급되었음다...
참고로, S/PDIF 포맷과 ADAT 포맷의 Optical 단자의 구분은....
일반적으로 단자에 Optical이란 글자가 찍혀 있다면 S/PDIF 포맷용으로 사용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ADAT라는 글자가 찍혀 있다면 바로 이 ADAT 포맷용으로 사용되는 것을 말함다..
3-4. TDIF (Tascam Digital Interface)
TDIF는 일본 타스캠(Tascam)사가 Alesis사의 ADAT 포맷에 대항하기 위해 나온 것으로 자사의 유명한 디지털 레코더인 DA-88, DA-98등에 채용된 디지털 인터페이스임다..
Tascam DA-98 외장형 디지털 레코더 (Hi-8mm 테입 사용)
사용하는 케이블은 특이하게도 컴퓨터의 프린터 포트나 SCSI에서 사용되는 25핀 D-Sub형을 사용함다...
TDIF용 25핀 D-Sub 케이블
TDIF는 ADAT와 마찬가지로 8채널(모노 8채널, 스테레오 4채널) 신호를 전달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ADAT에 비해 입력과 출력이 동시에 이루어 지는 장점이 있음다...
즉, ADAT의 경우 출력에 1개, 입력에 1개씩 입력과 출력을 동시에 하기 위해서는 2개의 케이블이 필요하지만 이 TDIF는 오직 한 개의 케이블로 입력과 출력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케이블의 길이에 따른 제한등이 있어 TDIF는 ADAT에 비해 그 보급률이 높지 않은 것이 사실임다...
3-5. R-Bus (Roland Bus)
R-BUS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디지털 포맷으로 일본의 Roland사가 자사의 디지털 믹싱 콘솔인 VM시리즈와 VSR-880이란 제품에서 처음 선보였음다..
Roland VSR-880 외장형 하드레코더
사용하는 케이블은 TDIF와 마찬가지로 25핀 D-Sub형을 사용하며 TDIF와 마찬가지로 8채널(모노 8채널, 스테레오 4채널) 신호를 동시에 입/출력할 수 있게 함다...
그러나.. R-Bus만의 장점이라면 ADAT나 TDIF의 경우 여러대의 기기를 함께 동기화 시켜 사용할 시 표준적으로 기본이 되는 하나의 정해진 싱크신호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지만 이 R-Bus는 자체에 이 싱크 신호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대를 동기화 시켜 작업하더라도 별도의 싱크 신호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임다...
(실제 여러대의 ADAT를 함께 사용하고자 할 경우 ADAT Sync가 필요하고 TDIF 또한 TDIF Sync라는 별도의 기준 신호가 있어야만이 제대로 동기화 시켜 사용할 수 있음다...)
이 R-Bus는 가장 최근에 제시된 만큼 아직까지 많이 보급되지는 못하고 있음다... 그러나 Roland에서는 앞으로 출시될 자사의 대부분의 제품에 이 R-Bus를 기본으로 탑재할 예정이며 이미 몇몇 오디오 카드 제조사에서도 이 R-Bus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추세임다...
(국내의 이고 시스템사에서 ADAT, TDIF, R-Bus를 모두 사용가능한 카드를 출시 준비중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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