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압이 무거울 때와 가벼울 때 음악을 청취하는 것에 대하여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아님 무겁게하면 바늘이 손상을 입나요?
아니면 판의 소리골이 손상을 입나요?
음질적으로는 무거운 것보다 가벼운 것이 둘 중에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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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금수강산 작성시간 13.10.21 적정침압이 최상입니다..그러나 얼마정도 되는지 잘 모르시는분들이 거의 대대분이네요 lp를 많이 들어시면 침압무게장비 하게구매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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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산유수 작성시간 13.10.21 lp를 많이접하다보면 ..감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옛날에는 디지탈 침압계가 없었지요.....침압이 무거우면 아무래도 스타일러스(다이아몬드바늘끝-촉수) 나 소리골의 마모가 더빠르게 진행될거라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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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nsen 작성시간 13.11.02 일반적으로 침압은 1.5그램 정도가 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무거우면 레코드 판이 빨리 마모되고 너무 가벼우면 모든 소리를 읽을 수 없죠. 해당 턴테이블이 권장하는 무게가 얼마인지 알아 낸 후 스타일러스 앞뒤를 같은 무게로 맞춥니다. (저울 평형 맞추듯 중심을 맞추는 거죠.) 그 후 스타일러스 뒤에 달려있는 추를 원하는 무게가 되도록 돌리면 됩니다. 참고로 0.01그램까지 잴 수 있는 저울이 있으면 스타일러스 평형을 맞춘 후 원하는 무게가 나올 때까지 조정하면 되죠. 그리고 무게만큼 중요한 것이 tracking force인데 판이 돌아가면서 바늘을 바깥쪽으로 밀게 되는데 그 힘과 반대로 바늘을 밀어줘야 LP groove 안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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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nsen 작성시간 13.11.02 바깥쪽이 같이 마모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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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칸늑떼 작성시간 14.02.17 저는 정상침압보다 아주 살~짝 무게를 더 줍니다.
어차피 바늘과 카트리지에 고무엣지가 있어서 충격은 그곳에서 흡수하는데요뭐^^
1.5그램 보다 쬐끔더 무게주는 방법은 암대뒤에 추를 빵으로 하고 암대가 수평이 되게한후
추를 돌려서 1.5그램 맞추면 카트리지가 앞으로 내려옵니다.
거기서 추를 쬐끔만 더 안쪽으로 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