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움직이는 무기들의 전시
미치광이 난사의 참극
알 수 없이 이어지던 악몽의 그림자
벼랑에선 나를 떠밀어 바라본
날카로운 거울의 파편
차가워진 나를 품어주던
mother mary
mother mary
. . .
악몽과 직면
차가움과 따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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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무기들의 전시
미치광이 난사의 참극
알 수 없이 이어지던 악몽의 그림자
벼랑에선 나를 떠밀어 바라본
날카로운 거울의 파편
차가워진 나를 품어주던
mother 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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