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지인이 어디든 가자고만 하면
팔소매, 바짓가랑이 걷어붙이고
두 팔
두 손 들고 대환영.
비 온 뒤끝이라 미니 폭포 보러 갔다 왔습니다..
비가 지난 뒤의 싱그러운 기운을 따라, 물소리가 더욱 힘차게 흐르는 미니 폭포.
짧은 나들이였지만 자연이 선사하는 청량함을 마음껏 누린 시간이었습니다.
https://maps.app.goo.gl/GEtkBBNpNacDuni67?g_st=ac
Karragullen 감농장에서 과일들 많이많이 사고
Core Cider에서 피자
https://maps.app.goo.gl/P3jVgGGSEnAAFKQx9
미남 가수의 라이브도 들으며
맛있는 피자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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