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체감하시는 것처럼 서호주의 기름값이 기록적인 폭등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퍼스 시내의 무연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2.50달러 선으로, 불과 한 달 전 1.60달러였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50% 넘게 상승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외곽 지역은 이미 2.60달러 선을 돌파했답니다.
서호주 에너지 장관은 연료 공급 자체는 안정적이며, 현재 호주 전체적으로 38일분의 연료 비축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퍼스코리아 최신호에서는 퍼스와 서호주를 둘러싼 경제, 부동산, 일자리, 보건, 치안 이슈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
- 퍼스 집세 상승세가 다소 둔화할 조짐
- 부동산 매매 시장은 판매자 대부분이 수익을 남기는 ‘역대급 호황’
- 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로 유가와 식료품 가격, 전반적인 물가 상승 압력
- 취업시장에서의 변화
- AI 확산으로 학생들의 전공·진로 선택에도 큰 변화
-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악화, 건강보험료 인상, 약물중독 치료 공백, 대형 병원 수술 차질 등
- 여러 사회 이슈
자세한 내용은 하단에 링크된 퍼스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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