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어에 대해서 어디에 물어보면 좋을 지 모르겠어요.
하교 픽업(걸어서 5분 거리), 저녁 먹이기(있는 것 처리는 것 위주),
샤워는 혼자 하고 자기전 책만 두어권 읽어주고 정도이고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입니다.
이러면 오전에 일하시고 오후에 시간이 있으신 분이면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러면 방하나 무료로 제공해드리면 되는 건지 아니면 따로 급여도 챙겨드리는 건지 잘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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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식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오페어 채팅이 미국에 계신 분밖에 없더라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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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식iN 작성시간 26.06.13 저는 15년전인가 오페어 해봤어요. 그때는 숙식 제공 (무료) + 일하는 시간만 시급제공 당시 12불이었나 ? 기억이 안나는데 최저시급보다 좀 낮은 정도였어요.
영어공부할겸 호주가정에서 했고, 유치원가기전 등원 준비 및 차로 데려다주기. 주말에 좀 봐주기. 이정도로 주에 20시간 이런식이었어요.
오페어 구하는 사이트 따로 있었는데 거기서 요즘 분위기 보시면 됳거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지식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주에 몇시간 유동적으로도 좋은 것 같네요 ! 오전엔 필요없고 오후에 좀 봐주면 좋은데 좀 알아보고 결정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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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식iN 작성시간 26.06.13 제 친구도 10년전 호주가정집에서 했었는데 단순 숙소제공뿐 아니라 식사도 제공되고 그리고 용돈처럼 돈도 더 받았어요 대신 제 친구는 일주일에 이틀인가 가사일을 해야하는 날도 있었구요. 대신 오프가있어서 일주일에 하루이틀은 풀로 쉬기도하고 주말외에. 진짜 가정 요구사항마다 다른거 같아요 요즘은 최저임금이 높아지면서 단순숙소? 제공보다는 용돈 개념으로 일정의 돈을 살짝 더 얹어서 주는거 같아요. 할일이 많지 않더라도 주5일 내내 아이보는시간엔 묶여있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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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식iN 작성시간 26.06.13 페이스북에 오페어 그룹 있어요~
한 5년전쯤 저도 관심있어서 그 그룹에 글을 올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