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워홀 3달차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엄~청 큰 트럭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호주 워홀의 가장 큰 목표가 마이닝에서 rigid haul truck을 몰아보는겁니다. 하지만, 아직 경력도 티켓도 정보도 부족하여 혹시 관련 내용 알고계신 분 계시면 도움을 좀 받고자 글 작성합니다.
티켓은 White Card, HR-B, EWP(HRWL), WAH, Confined Spaces, Gas Atmosphere, FA&CPR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자차보유)
현재는 civil constuction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우선 마이닝 경력을 쌓고자 엔트리 드릴러 오프사이더부터 TA까지 틈 나는데로 계속 지원 중인데 소식이 없어서 지역 이동 및 추가 티켓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혹시 지금 시점에서,
1. 지역 이동을 하는게 좋을지,
2. 추가 티켓(현재 목시(Articulated Haul Truck), WaterCart, Roller, Skid Steer 그리고 Front and Loader 중 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외에 추천하시는 티켓 있으시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은 어떤거를 따면 좋을지,
3. 어떤 포지션에 지원해서 경력을 쌓는게 좋을지
등에 대한 조언 및 경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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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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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식iN 작성시간 26.06.13 보통 마이닝 트럭 오퍼레이터랑 드릴러 오프사이더는 수동운전면허만 있으면 돼요. 이거 2개는 다른 티켓이 필요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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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식iN 작성시간 26.06.13 영어가 안된다면 불가능합니다 라디오로 소통하는게 99프로인데 그게 안돼면 힘들고요 워홀러는 인맥이 없는한 큰 회사에서 777이나 793 타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방법이 있다면 칼굴리나 골드필드쪽으로 지역이동하셔서 페이좀 적게 받으면서 작은 회사로 시작하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입니다. 아일랜드 친구들 만드셔서 친하게 지내보세요 아일랜드 애들이 대부분 주름 잡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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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식iN 작성시간 26.06.15 안녕하세요 지나가다가 저도 워홀 버킷리스트가 프로덕션 덤프트럭 오퍼레이터라 답글 남겨봅니다. 칼굴리에서 몇개월 살면서 알만한 회사들(노던스타, 골드필즈 등) 트레이니쉽 지원해보고 에이전시에도 수십차례 가서 어필했는데 트레이니쉽 말곤 기회를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 트레이니쉽도 서류통과조차 못하고..(큰 회사들은 영주권자 이상만 뽑는 것 같습니다) 최저시급만 줘도 경력 쌓을 수 있으니 기꺼이 일했을텐데 혹시 죄송하지만 골드필즈 지역에서 구체적인 방법을 좀 여쭤볼 수 있을까요 꼭 하고싶은 일이라 쿨가디, 캄발다 내려가서 직컨도 돌아보고 했는데 큼직큼직한 회사 말고는 나머자 작은 회사 이름을 도저히 모르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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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식iN 작성시간 26.06.15 거기 동네있는 펍가셔서 일하는 아저씨들이랑 친해져서 어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