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제조사 서비스센터에서 받을때마다 큰돈이 나가서 고민입니다
이번에 와이퍼 교체해준다고 230불을 차지하길래
이대론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다음 서비스 받자마자 워런티가 끝날 것 같은데,
워런티 끝나고도 계속 제조사 서비스센터로 가시나요?
아니면 괜찮은 개인 정비소로 가시나요?
의견이나 조언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식iN 작성시간 26.05.01 new
딜러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위의 분 말씀대로 입니다
타일이나 레스토랑도 기술자분이나 쉐프는 소수고 대부분은 견습생이나 중간 기술자분들이 대부분인 것 처럼
저희도 메카닉들의 급여가 시간당 보통 $50-60정도 인데
자금적인 문제로 모든 정비사를 기술자분들로 채용할 수 없습니다
어느 직업이든 기술자는 진단 및 응급 상황 발생시 처리만 잘 하면 되고
오일 교환 이나 대부분의 작업은 어프렌티스나 중간 기술자가 기술자들의 지시에 맞게 일을 합니다 -
작성자지식iN 작성시간 26.05.01 new
멀쩡한 파트를 교체 해야 한다며 견적서를 주더군요. 지인(메카닉)의 의견을 들어보니 5가지 중에 한가지만 교체 해야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차 뿐만 아니라 뭐가 됐든 2-3군데 견적을 받고서 결정을 합니다, 한번은 새타이어가 못이 들어가서 새타이어 교채한 샵에 갔더니 못이 들어간 부분이 측면이라 빵구떄울 수 없어서 교체 해야 한다 하더군요.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샵에 가봤더니 그 자리에서 문제 해결 해주더라구요. 발품을 팔아야만 한다는게 힘들지만 가치는 있지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식iN 작성시간 26.05.01 new
측면이면 교체가 맞습니다. 타이어가 고속 주행중 터질수 있습니다.
첫번째 가신곳은 땡빵 가능범위가 예매해서 만일에 사고라도 날수 있으니 교체를 권유한것
두번째.간곳은 그냥 주행중 터져서 사고 날수있지만 안날수도 땜빵 가능범위가 예매하니 그냥 해주자 입니다. 어차피 사고 나면 고객이 죽던 다치건 나에겐 전혀 책임 없으니까요. -
작성자지식iN 작성시간 26.05.01 new
저도 정식센터 점검 맡겼는데 일단 기본 점검비만 800~1000불이고, 그밖에 추가로 발견되는 문제들 보여주는데 보통 다 고치면 추가로 1000~3000정도는 더 들어가더라구요.
이제까진 다 고쳐햐는건줄 알고 매년 썡돈 날려가며 고쳤는데 챗지피티에 물어보니 너무 비싸다고 사설 수리에 맡겨도 괜찮다며 사설수리업체 추천까지 해주더라구요.
에어컨필터 교체 208불 차지하길래 렙코가서 25불에 사서 1분만에 직접 교체했네요.
나머지들도 사설가서 할 생각입니다.
사설에서도 OEM 제품 사용해서 정식 브랜드에서 납품받아 사용하는 부품과 동일하거나 같은 급이라서 굳이 정식 갈필요 없다고 하네요.
-
작성자지식iN 작성시간 1시간 13분 전 new
워런티가 끝났다면 자동차 정비 스케쥴을 참고하셔서 사설 정비소 다니시면됩니다 오일교체만한다면 90불에 해주는 곳으로 가셔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