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나라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다.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더불어숲", "나무야나무야"등의 저자이며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이신 쇠귀 신윤복 선생님의 글을
전통서각기법으로 서각하였음.
다음검색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나라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다.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더불어숲", "나무야나무야"등의 저자이며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이신 쇠귀 신윤복 선생님의 글을
전통서각기법으로 서각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