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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말씀♣

더불어 한길-신영복

작성자볼음도|작성시간14.09.14|조회수136 목록 댓글 0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나라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다.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더불어숲", "나무야나무야"등의 저자이며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이신 쇠귀 신윤복 선생님의 글을

전통서각기법으로 서각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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