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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검사원이 알고있다.

작성자서영락대리|작성시간26.05.25|조회수206 목록 댓글 3

사놓고 되팔 때 되면 현실 보입니다.

살 땐 “귀한 매물” “금방 팔립니다” “구매 예약 있음”

이런 말 수도 없이 듣고 뱉습니다.

 

근데 막상 내가 팔려고 올리면 그때부터 태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생각보다 시세 많이 올랐어요”

“요즘 제조 강화 안됩니다”

“이 가격엔 절대 못 사요”

 

살 때는 희소성 강조하던 문원들이 팔 때 되면 갑자기

전문가처럼 가격 후려칩니다.

 

더 웃긴 건 정작 본인들은 같은 스펙 더 비싸게 들고 있음.

결국 목적은 하나입니다.

비싸게 쌀먹하려고 분위기 만드는 거

 

특히 이 게임은 부주·지인끼리 돌려쓰는 계정 문화가 심해서 “팔렸다”는 말도 실제 거래보다 내부 승계인 경우가 많습니다.

 

겉으로는 거래 활발해 보여도 실제로 일반 유저가 비싼 돈 주고 들어와 제값 받고 탈출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추억 때문에 복귀하는 순간 판단보다 감정이 먼저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감정값은 나중에 대부분 손해로 돌아옵니다.

살 땐 부추기고 팔 땐 후려치는 시장입니다.

 

오늘은 형님 아우 형제

판매글 확보시 배신. 개xx. 쓰xx

 

신중하게 들어오세요.

 

반박시 님 말이 맞음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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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개육질3 | 작성시간 26.05.25 new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 작성자킹완짱 | 작성시간 26.05.25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판다리 | 작성시간 05:40 new 댓글부대 반박안하누?잠자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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