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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후기]아이들과 함께 간 경주산내-3

작성자happyda[김정훈]|작성시간09.03.02|조회수48 목록 댓글 4

 음악 들으며...점심 메뉴를 또 준비합니다.

 

메뉴는 뻔합니다. 떡볶이...오늘은 좀 매운맛 떡볶이입니다.^^

녀석들 게임한다고 소리통을 또 들고 가버리네요. 듣게 좀 놔두지...^^

 

어른들과 똑 같습니다.

놀다가 쉬다가 먹다가...^^

정모와 태준이.

 

지훈이.^^

 

이제 다 된것 같습니다.

얘들아~!

 

역시나 맛있게 먹어 주네요.^^

"와~! 이거 진짜 맛있당~!" 이러면서요.ㅎㅎㅎ

아무래도 아이들이 눈치가 빠른것 같아요.^^

 

릴렉스체어가 3개뿐이어서...

가위,바위,보 게임을 해서 순번을 정하고 노는군요.

노래 한곡 끝나면 또하고...ㅎㅎ

 

팔씨름도 하고...으싸~!

 여유롭게 따스한 봄 기운을 만끽 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아이들입니다.

잠시를 못 앉아있고, 다시 뛰어 다닙니다.

 

 

결국엔 석이가 물에 빠졌네요.

오른쪽에 도망가는 정모땜에 빠졌다고...

물 마구 뿌려 댑니다.ㅎㅎㅎ

"감기든다 얼른 나온나~!"

 

연결짹이 안맞아서 잠잘땐 사용 못한 뉴윈드온풍기를...

잠 안자는 낮에 이렇게 신발 말리는 용도로 사용 할 줄이야...!

 

라지에터에 들어오는 물의 온도가 셋팅치 보다 높으면

이렇게 팬이 돌아 갑니다.

 

약 90℃ 정도가 되니,

 

온풍기의 온도는 74℃ 정도가 되네요.

알파인포트에 물 온도가 좀 올라간다 싶으면,

온풍기의 온도 셋팅값을 낮게 해두니, 순환되는 물이 식어서 온도가 유지 되는것 같네요.

물론 알파인포트의 불을 너무 세게 하면 안되겠지만요.^^

몇 번 사용해보면, 익숙해질것 같네요.^^

 

야구놀이도 하면서 즐거운 낮시간을 보냅니다.

날씨가 좋아서 참 다행이었네요.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어서요.^^

 

그렇게 신나게 놀다보니,

다시 배고플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제 먹고 남은 뒷고기가 저녁 메뉴입니다. 

 

밥과 고기로 저녁식사 중...!

 

저녁먹고 다 함께 설겆이도 하고...

 

경주에서의 아이들 추억이 하나 또 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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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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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타일탱[정일균] | 작성시간 09.03.02 또, 새로운 장비가 눈에 쏙~ 들어오네요~~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happyda[김정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3.02 네...제가 이름을 지은.. 뉴윈드 온풍기입니다.^^
  • 작성자탁구공(인형준) | 작성시간 09.03.03 해피다님!장비 넘치면 인천으로 택배 보네세여!^^
  • 답댓글 작성자happyda[김정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3.03 ㅎㅎㅎ 참, 컨테이너 작업 어찌되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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