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공님과 샤론님이 바베큐를 준비하시는 동안 다른 분들도 쉬지 않으시고 도움을.... 참 보기 좋네요~^^
오~ 해피다님... 한 칼 하시는데요~~^^
열공님~ 빨리~빨리~~
침 넘어가요~~
악!!!! 바로 이거야~~
자~~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맛있게 먹고, 즐겁게 지내다 가요~~^^
바베큐 파티가 무르익습니다.
탁구공님 댁은 무얼 하신다고 바쁘신가요??
아~~ 2차 조개구이 파뤼~장을 여셨군요...ㅋㅋㅋ...
바베큐를 그렇게 드시공....다들 대단하십니다~ 왕입니다!! ㅋㅋㅋ
여기는 경로석??? ㅋㅋㅋ 마음은 오빠들이지요~~
99렉스님, 사또님은 왜 여기 끼셨나요? 경로우대를 받고 싶으셨나요?? ㅋㅋㅋ...
여기는 아줌니들만 모이셨군요~~
어쩐지 시끄럽더라...캬캬~~
이렇게 긴 밤~~을 맛있게, 즐겁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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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밤에 늦게 들어온 발키리님과 친구분이 날이 밝자 사이트를 구축하네요~
새벽부터 양치기소년 일구삼님이 눈이다~~~ 눈왔다~~~해서 일어나신 분들...ㅋㅋㅋ
제가 피어놓은 모닥불에 한 둘 모이시길래, 홍합탕 끓였더니...인기네요~~ㅋㅋ
추운 새벽 날씨에 그만이었나봐요~~ ^^
바쁘게 움직이시는 손들 좀 봐요~~ ^^
이번 캠핑은 참 알차게 보내네요~
놀기도 잘 놀고, 먹기도 잘 먹고, 다이도 잘 하공....ㅋㅋㅋ
일탱 모빌에 있던 툴레박스를 홍반장님 모빌로 옮기는 중입니다.
강탈당했거든요~~ ㅋㅋㅋ 물론 돈은 받았죠....ㅎㅎ
ㅎㅎㅎ...무신 진지한 말씀들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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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반장(홍인성) 작성시간 08.03.11 일단 지하주차장 못들어가서 아파트 단지 빙빙 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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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타일탱[정일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3.12 저는 제차가 아닌듯 합니다~~ 허전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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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ppyda[김정훈] 작성시간 08.03.11 홍합 또 생각납니다. 국물이~ 끝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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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타일탱[정일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3.11 도로시가 정말 빡빡~ 씻었어요~~ ^^ 저는 그렇게 못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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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어만(노희광) 작성시간 08.03.14 파인애플과 바베큐가 만난날! & 홍합탕! & 아름다운 자연! ----- 캠핑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