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r zipper작성시간04.10.19
남들은 편하게 일하느것 같구 나만 왜 이럴까 하는 의구심이 생길겁니다. 그건 현재의 우리도 똑같다고 봅니다 항상 내가 하는일은 힘들고 남들은 그냥 놀면서돈 버는것 같구 하지만 남들도 우리와 똑같은 생각입니다 그사람도 우리이니까요 ^^
작성자쉿시작성시간04.10.21
일이란 ... 그맘 저도 이해가 갑니다 ^^ 저도 처음에는 고생 무지하게 했습니다 4년차 들어가는데여 ㅋㅋ 지금 잔머리돌아거서 일이 좀 수얼하다는거 외에는 고생하는거 똑같습니다 . 가만히 앉아서 컴터만 두들길일 찾으신다면 없지요 . 권투를 빕니다 . 하지만 오너한사람 직원 본인 하나 라면 고생은 더 많이 되시겠네여
작성자건들보이즈작성시간04.10.22
체리님 컴터롤 까짝은 좀 심하네여 흔히 말해서 저도 컴터르 깔짝 거리는 일 하는데여 전 그냥 배선만 하는 분들이 부러울때도 있어여 배선하시는 분들은 출장도 일주일이면 끝나고 그러는데 전 한번 양산 장비 맞으면 한달은 기본으러 양산 대기 해주고..출장다니고 프로그램 수정하는 일이 님 생각처럼쉬운게 아니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