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가 오는 날임에도 많은 회원들이 수중전을 벌였습니다.
최경석 회원의 소개로 신입 회원(최종원)도 참석했습니다.
이번주에는 넓은 구장인 은평구립축구장에서 진행하므로 많이들 참석바랍니다~
왼쪽은 신입회원 최종원(84년생, 이왕주 동갑).... 오른쪽은 중고 신입 홍원준(74년생, 최영훈 동갑)...
홍원준은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된다고 합니다(본인 입으로). 기다려 봅시다~
경기전 라면으로 배를 든든히..
연신내 어느 개업식에서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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