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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싶은글]2026년 3월 24일 화요일 아침 행복 편지

작성자시인 해월 이강무|작성시간26.03.24|조회수29 목록 댓글 2

인생길 살다 보면
비바람에 넘치는 날도
가뭄에 메마른 가슴 되는 날도 있지만,

인간이 해치지 않는 한 자연의 이치는 늘 한결같아
사계절 돌아 제자리를 온답니다.

내 마음의 강에
넘치게 채우려는
욕심만 없다면
늘 평온한 호수가 되고

지나친 욕심으로
상처를 주며 홁탕물 되어
내 눈에 눈물 나니 나누며 이옷도 돌아보며 살자고요.

내려놓은 내욕심에
마음은 늘 기쁨으로 채워지는 법.
세상사 사는 동안
물 흐르듯 살자고요.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날씨에 건강에
유념 하시길 바라면서,

어제부터 꽃샘추위가 물러가면서 날씨가 많이 따듯해졌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좀 춥지만

그래도 조금만 견디며 참으면 따뜻한 봄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봄이 야금야금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땅속에선 봄을 준비하느라 꿈틀꿈틀 무척 바쁘겠지요.

겨우내 얼어붙은
모든 것이 따스한 봄 햇살에 녹아내리듯,

우리님들도 하시는 모든 일 봄날
눈 녹듯이
잘 되시고요,

행복한 마음으로 봄맞이 하시면 모든 일들 다 잘 될겁니다.

오늘은 삼월의 네번째 화요일인데 아직은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는 춥지만

움추린 어깨 쫙 펴고 화이팅하면서 힘내시길.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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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행운사랑 | 작성시간 26.03.24 봄기운 좋은 아침입니다.
    조석간은 조금 쌀쌀하고 낮은 포근하네요
    활동하기에는 참 좋습니다.
    기쁨 가득한 하루 행복하세요^^
  • 작성자은실이 | 작성시간 26.03.25 봄이 우리 곁으로 야금야금..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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