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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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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명초 2 작성시간 26.06.22 논. 둑 길만 떠올려도 모락 모락 피어나는 너무도 아픈 상념의 조각들....
아픈 추억 속 아련한 두분 부모님 상념에 눈가에 이슬 맺히고 뜨거워 옵니다,
시인 님 기어이 저를 울리시는군요.언제나 감명 깊은 글. 음율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 행 하시길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재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무명초 선생님 안녕하세요~
월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제가 선생님의 감성을 자극했나 봅니다...송구하게도...ㅡ
부모님 이름 앞에 눈가에 이슬이 맻히지 않는 자식 있을까 싶습니다.~
백년 천년 우리 곁에 머물러 계실 줄 알았지요.
....
남겨주신 글에 가슴이 찡하네요~~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