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점말로 눈 뜨고도 코 베가는 일이 허다 합니다 차라니 있는 사람에게 그랬다면 덜 속상할텐데 없는집에 와서 사기를 치니 모자라고 없는 사람은 속절없이 당하기만 합니다 어제 수급자집에 집달리가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집달리보다 먼저 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유는 경매자들 이라나요? 그런데 그것은 허울뿐이고 사기꾼들 입니다 자기들이 다신 안 오게 해 줄테니 점심값이라고 하게 얼마를 달라고 하더랍니다 법을 모르니 수급자분 그 말을 믿고 없는 돈에 20만원을 주었다 하네요 그런데 집달리가 또 왔습니다 사기꾼들의 말은 거짓말 이였지요 어디다 하소연 할수도 없습니다 주고받은 내역이 없으시 말 해 봐야 바보만 되지요 어쩔 수 없이 나머지 돈으로 해결을 했다 하니 이젠 다 끝났나 싶은데 보험사들 참 집요합니다 돈 주고 감사에 걸리니 뱉어내라하고 못 주니 경매 붙히고....수급자분 이젠 속이 후련하다고 했는데 저는 안타가움이 있네요 없는 사람은 건강이 최고지 싶습니다 없는 사람이 아프니 이런 겪지 않아도 될 끔찍한 경우를 격게 되네요 말이 좋아 그렇지 집에 빨간딱지 붙으면 얼마나 맘고생 하겠어요 그것도 잘못은 상대방이 해 놓구요 세상엔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한 사람들 그만 힘들게 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오늘도 하루 편안 하세요
비아를 비롯해 아픈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아멘.
길가다 노랑백합?이 예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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