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3년 12월 30일/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작성자로이킴| 작성시간23.12.30|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로이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30 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드몬드 작성시간23.12.30 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