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작성자로이킴|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로이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임율리아 작성시간26.06.24 버려야. 될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됩니다. 미련을 가지면 그만큼 더. 힘들어집니다. 세상의것이. 아닌 하느님을 잘 섬겨야 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