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카페창립 멤버이자
동천카페에서 가장 많은 활동을 해오신
야유랑운영자님께서 10월 4일 부로 운영진을 사퇴하셨습니다.
야유랑님은
카페를 관리하는 데 작은 것 부터 시작해서 큰 일까지 야유랑님의 손이 거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동천카페를 위해 꾸준히 신경을 써주셨던이었습니다
또한 6년간 쉬지 않고 카페를 들르신 야유랑님이기에
그의 사퇴와 함께 동천카페 탈퇴는 한 층 더 씁쓸함을 더해갑니다.
한편으로는 초창기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동천카페를 관리했으나 카페가 커지고 발전할 수록
운영자라는 책임감과 의무감에 카페를 관리하셨던 야유랑님의 회의감에서는
그렇게 밖에 할 수없는 야유랑님의 심정에 이해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야유랑 운영자님,
그 동안 카페를 위해 애써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동천카페에서 가장 많은 활동을 해오신
야유랑운영자님께서 10월 4일 부로 운영진을 사퇴하셨습니다.
야유랑님은
카페를 관리하는 데 작은 것 부터 시작해서 큰 일까지 야유랑님의 손이 거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동천카페를 위해 꾸준히 신경을 써주셨던이었습니다
또한 6년간 쉬지 않고 카페를 들르신 야유랑님이기에
그의 사퇴와 함께 동천카페 탈퇴는 한 층 더 씁쓸함을 더해갑니다.
한편으로는 초창기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동천카페를 관리했으나 카페가 커지고 발전할 수록
운영자라는 책임감과 의무감에 카페를 관리하셨던 야유랑님의 회의감에서는
그렇게 밖에 할 수없는 야유랑님의 심정에 이해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야유랑 운영자님,
그 동안 카페를 위해 애써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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