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입장에서도 동천 연재가 감감 무소식이라서 오매불망하던 길에 드디어 소식이 들려오네요
이제 슬슬 운영진으로 소임을 다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과 조재윤 작가님의 무사귀환을 진심으로 축하올리는 날이 다가왔으면 좋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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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입장에서도 동천 연재가 감감 무소식이라서 오매불망하던 길에 드디어 소식이 들려오네요
이제 슬슬 운영진으로 소임을 다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과 조재윤 작가님의 무사귀환을 진심으로 축하올리는 날이 다가왔으면 좋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