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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뿔로천막교회' 아이들과 함께 성탄인사 드립니다~^^/ 김성제 선교사.

작성자미가엘|작성시간14.12.15|조회수25 목록 댓글 0

              한해를 돌이켜 보면 늘 고통과 아픔의 삶 속에서 역사하셨던 우리 주님의

             한없는 자비와 사랑의 손길이 보입니다..

             정말 때로는 절대 고독의 시간들과 외로움 때문에 힘겨웠던 시간들이 마음

             속에서 방황하는 듯 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끝모를 가난과 폭력의 환경에서..,그리고 가족과 이웃들이 '뿔로천막교회'의

             어린 아이들을 괴롭히는 마약과 뿌리깊은 폭력..그리고 그 욕망의 언저리에서

             울고 있는 사랑하는 뿔로의 작은 자들의 눈물을 바라보시는 주님의 애처로운

             눈길을 볼 때도 있었지요.~




                 

              그러나 이 배고프고 절박한 뿔로의 환경을 연약한 무릎으로 박차고 일어서서,  

              목숨을 걸듯 살아 계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던 '뿔로천막교회' 아이들의  

              그 뜨거운 찬양소리는 능히 주님을 감동시키기에 조금도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할렐루야!~


    



 

              오 나의 주여~ 당신의 그 크신 긍휼과 은혜를 우리 '뿔로' 아이들의 아픈 가슴

              속에 부어 주셔서 감사하나이다!~

              극한 배고픔과 고통의 환경을 극복할 불굴의 용기와 담대한 믿음으로 일어설 수

              있는 주님의 놀라운 사랑과 힘을 부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배고픈 뿔로 아이들에게 하늘의 능력과 평안을 부어 주신 그 주님이 절망의 땅

             '뿔로'에 오신 그날을 기억하며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뿔로' 아이들의 절박한 울음과 탄식을 어루만져 주신 주님의 그

              놀라운 사랑이 부어지는 성탄을 설레임으로 기다립니다..






 

              오 주님~! 이번 성탄절엔 당신의 한없는 사랑과 그 크신 긍휼을 다시 한번 '뿔로

              천막교회'의 작은 예배자들에게 부어 주십시오!              

              아름다운 성탄절 그날에 우리 '뿔로천막교회' 아이들과 함께 주님이 가난하고 상처

              받은 내 아픈 인생의 진정한 구원자요 희망임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주님~그 날에 우리의 간절한 찬양과 눈물겨운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받아 주십시오!

              다함없는 기쁨과 감사함으로 악마의 섬 뿔로에 오신 주님을 환영하며 찬송합니다!!

              오 할렐루야~ 주님이시여, 당신의 거룩한 이름을 크게 높이며 찬양하나이다!~


              '뿔로'를 가슴에 품은 선교사가 '뿔로'의 아이들과 함께 올립니다~^^



              **존경하는 뿔로 선교의 후원자와 동역자 여러분, 주님의 무한한 은혜와 감사로

                 충만한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시아입양선교회 / GMS 필리핀 특수지부

 

                   김성제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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