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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류 사육기술

기러기 부화 방법

작성자無念無想|작성시간09.01.23|조회수702 목록 댓글 0

부화시기는 3~9월이며 기러기가 알을 낳으면 알을 세척후 부화기에 넣습니다.
부화온도는 섭씨 37~38도로 유지시켜주며 습도조절을 위해 부화기안 바닥에 물을 채워 넣고, 자동온도장치를 설치해주어야 하며, 알을 하루 4~5회 골고루 열을 받을 수 있도록 돌려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33일 전 후가되면 병아리가 부화가 됩니다.
부화된 병아리는 육추실(건조실)에 옮겨져 섭씨30도 이상의 온도에 젖은 몸을 2~3일 건조시킨 후 사육장에 옮겨지게 됩니다.
사육장에 옮겨진 병아리는 처음 물을 조금 먹인 후 (부리에 물을 묻힘) 사료를 주기 시작합니다.
사육장 주변에 황토를 깔아놓아 황토를 수시로 먹입니다.
기러기는 물을 좋아하며 가리는 것 없이 음식물, 사료, 황토 모두 잘 먹습니다.
야생성 조류이므로 병에 아주 강하고 특히 겨울에 보온시설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추위와 더위에도 강하기 때문에 사육관리하기 좋습니다.
이렇게 4~5개월 이상 자란 기러기는 식용으로 사용합니다.
사육장의 기러기는 수컷 1마리에 암컷 3~4마리 비율로 사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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