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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명(별명) |
참나무,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신갈나무, 굴참나무, 갈참나무, 졸참나무, 물참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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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명 |
Quercus, 참나무과 참나무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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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약 명 |
상실(橡實), 상목피(橡木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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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 |
낙엽 또는 상록교목이며 때로는 관목도 있다. 참나무는 한 속(屬)에 속하는 식물의 총칭으로 사용되지만 때로는 상수리나무를 뜻하기도 한다. 잎은 어긋나고 대부분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양성화이며 4∼5월에 핀다. 수꽃이삭은 새가지의 밑부분에서 밑으로 처지고, 암꽃이삭은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곧게 선다. 도토리라고 불리는 견과(堅果)는 접시 같은 각두(殼斗) 안에 들어 있으며 타원형 또는 공 모양이다. 각두는 총포이며 겉에 포린(苞鱗)이 덮고 있다. 포린은 종에 따라 크기가 다르고 배열도 다르다. 도토리에서 녹말을 채취하여 도토리묵을 만들어 먹으며, 특히 멧돼지와 같은 산짐승의 좋은 사료가 되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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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와 생육지 |
북반구의 온대에서 열대에 걸쳐 200∼250종이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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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효 |
지혈, 소염, 소종, 산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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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증 |
♣ 잎은 피를 토하거나 코피가 날 때, 치질로 인한 출혈에 효과가 있다. ♣ 참나무 껍질은 악창, 종기, 장풍하혈(腸風下血:직장궤양 출혈), 설사, 이질 등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참나무 껍질을 진하게 달여서 그 물로 종기나 악창, 피부염 부위를 씻으면 잘 낫는다. ♣ 참나무 잎이나 잔가지는 담낭결석, 신장결석, 방광결석, 요로결석 등 갖가지 결석을 녹여 나오게 하는 효과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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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열매를 통째로 야생 꿀에 오래 담가 두었다 먹으면 불로장생한다고 한다. 참나무는 골기(骨氣)를 많이 품고 있는 나무이므로 참나무 숲을 자주 산책하는 것으로도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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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부위 |
잎과 껍질, 열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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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와 법제 |
잎은 여름에, 열매는 가을에, 껍질은 수시로 채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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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성 |
약성은 고, 맛은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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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
잎이나 껍질 4 ~15g에 물 700ml를 넣고 2 ~3시간 달여서 식전 또는 식후 1시간에 복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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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증요법 |
♣ 치질로 피가 그치지 않을 때에는 참나무 잎을 가루 낸 것과 회화나무 꽃을 볶아서 가루 낸 것 각각 5그램씩을 미음에 타서 복용한다. 한 번 먹어서 그치지 않으면 몇 번 더 먹는다. ♣ 임질로 통증이 심할 때에는 참나무 잎을 말려 가루 낸 것을 10∼15그램씩 파 뿌리 달인 물이나 생수로 복용한다. ♣ 대장의 염증으로 설사가 오랫동안 그치지 않을 때에는 참나무 속껍질을 채취하여 진하게 고약처럼 달여서 먹는다. . ♣ 연주창에는 참나무 속껍질을 진하게 달여서 그 물로 자주 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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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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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
참나무는 뼈를 이롭게 하는 나무이다. 그러므로 집안의 가구나 돗자리, 침대, 밥상, 밥그릇, 베개 등을 참나무로 만들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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