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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명(별명) |
브로콜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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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명 |
Brassica oleracea var. italica, 겨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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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약 명 |
브로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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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 |
♣ 지중해 지방 또는 소아시아 원산이다. 양배추의 변종으로 높이 50∼80cm이다. 가지가 뻗고 곧추 자라며 중앙 축과 가지 끝에 녹색 꽃눈이 빽빽하게 난다. 줄기가 보다 길게 자라고 꽃봉오리는 지름 12∼15cm이다. 날것으로 먹거나 요리해서 먹으며, 짙은 녹색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이 좋다. 온화한 기후에서 서늘한 기후까지 잘 자라며 종자로 번식한다. 중앙의 꽃봉오리뿐만 아니라 잎겨드랑이에서 작은 꽃봉오리가 생기는 것도 있다. 이와 비슷한 종으로 콜리플라워(cauliflower)가 있는데 원줄기의 끝에 젖빛이 도는 흰색의 꽃봉오리가 달리며 이를 식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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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와 생육지 |
전국 각지에서 채소로 재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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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효 |
항암, 강장, 미용, 양혈, 항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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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증 |
♣ 비타민C가 풍부해 피곤을 푸는 데 효과적이다. 비타민E가 풍부해서 노화도 방지될 뿐만 아니라 피부도 탱탱해진다. ♣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이 100g 중 1.9㎎으로 야채 중에서도 으뜸이다. 철분은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지는데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와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특히 여성들에게 약이 되는 좋은 야채이다. ♣ 풍부한 비타민A는 피부나 점막의 저항력을 강화시켜 감기 등 세균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면 각종 질병을 막을 수 있다. ♣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식물성 화학물질의 일종인 설포라페인은 암세포를 축출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다. 세포 안으로 들어가 단백질을 활성화시키고 발암물질을 막으로 감싼다. 단백질과 결합한 발암물질은 혈관을 통해 체외로 배설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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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채소 가운데 영양가가 많은 것으로 꼽히는 브로콜리는 100g당 비타민C 114㎎, 카로틴 1.9㎎, 칼륨 164㎎, 칼슘 150㎎ 등이 들어 있다. 철분도 다른 채소에 비해 두 배나 더 많이 들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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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부위 |
봉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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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와 법제 |
재배한 것을 가게에서 구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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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성 |
약성은 고, 맛은 달고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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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무쳐 먹거나, 녹즙을 내어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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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증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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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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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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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데친 뒤 초고추장을 곁들여내면 반찬으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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