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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 동의보감

모란, (목단) 목단피(牧丹皮)

작성자無念無想|작성시간09.10.04|조회수388 목록 댓글 0

 

식물명(별명)
모란, (목단)
학,과명
Paeonia suffruticosa, 미나리아재비과
생 약 명
목단피(牧丹皮)
설 명
♣ 목단(牧丹)이라고도 한다. 높이 2m이며 각처에서 재배하고 있다. 가지는 굵고 털이 없다. 잎은 3엽으로 되어 있고 작은 잎은 달걀모양이며 2∼5개로 갈라진다. 잎 표면은 털이 없고 뒷면은 잔털이 있으며 흔히 흰빛이 돈다. 꽃은 양성으로 5월에 홍색으로 피고 지름 15cm 이상이며 꽃턱이 주머니처럼 되어 씨방을 둘러싼다. 열매는 9월에 익고 내봉선(內縫線)에서 터져 종자가 나오며, 종자는 둥글고 흑색이다. 많은 재배품종이 있으며 뿌리껍질을 소염·두통·요통·건위·지혈 등에 쓴다. 모란을 심는 적기는 10월 상순∼11월 상순이며 토양은 메마르지 않은 양토(壤土)가 적당하다. 꽃말은 ‘부귀’이다.
분포와 생육지
전국 각지에서 재배한다.
약 효
소염, 진통, 건위, 지혈, 항균.
적응증
♣ 심장의 화기를 제거하며 안정시키고, 간장의 열기로 인한 토혈 또는 육혈(코피)을 제거하며, 폐경기의 생리통을 제거하고 월경과다를 치료하며 정력을 돋운다.
♣ 소염 작용이 있어 신체의 내부나 외부에 발생된 종기를 치료하고, 맹장염 초기에 신통한 효력을 나타낸다.
특기사항
약용부위
뿌리껍질
채취시기
봄(3월), 가을(9~10월)에 뿌리를 캐서 구리칼로 쪼개어 목부를 빼버리고 해볕에 말린다.
약 성
약성은 차고, 맛은 쓰다.
사용법
뿌리껍질 3 ~8g에 물 700ml를 넣고, 2~3시간 달여서 식전 또는 식후 1시간에 복용한다.
대증요법
♣ 월경불순에 목단피, 당귀신, 천궁, 백작약, 숙지황 각 8g을 차로 달이거나 환약을 만들어 장복한다.
♣ 심장화병에는 목단피, 죽염, 산조인초 각 6g을 차로 달여 장복한다. .
♣ 코피에는 목단피, 아교, 측백엽, 황정 각 10g을 차로 달여 장복한다 .
♣ 어린이 소화불량에는 백작약 12g, 감초 8g을 분말하여 2g씩 장복한다 .
♣ 어지러움, 빈혈증에는 백작약, 숙지황, 황정, 소양 각 8g을 달여 장복한다. .
♣ 도한으로 땀날 때에는 적작약, 백작약 300g, 황기 200g을 토종닭에 넣고 고아 복용한다.
♣ 당뇨로 인한 정력 부족에는 해당화근, 목단피, 백작약, 백봉령, 산약, 택사, 숙변과 오자탕 각 300g을 환약으로 만들어 장복한다.
♣ 피부암에는 목단피, 산약, 백출, 단삼, 복령 각각 15g과 한련초, 당귀, 백작약 각각 10g 씩 달여 마신다. 이와 함께 활석 가루 500g, 노감석 150g, 주사 용뇌 각 50g, 얼레지 전분 100g을 함께 가루 내어 참기름으로 갠 뒤 아픈 부위에 붙인다.
주의사항
복용 중에 대황, 패모를 금한다. 그리고 위가 약해서 발생하는 설사, 체온이 낮은 사람, 땀이 과다하게 많이 나는 사람, 임산부나 붕루(崩漏)가 있는 여성 등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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