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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명(별명) |
딱지꽃, (지네풀, 오공초(蜈蚣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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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명 |
Potentilla chinensis, 장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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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약 명 |
위릉채(萎陵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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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 |
♣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뿌리는 굵고 줄기는 보랏빛으로 몇 개가 뭉쳐나며 줄기잎에는 털이 많다. 높이는 30 ~ 60cm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다시 깃꼴로 갈라지고 그 조각은 바소꼴로 길이 2∼5cm, 너비 8∼15mm이며, 앞면에는 털이 거의 없으나 뒷면에는 흰 솜털이 많이 난다. 턱잎은 달걀 모양 또는 넓은 타원형이며 깃꼴로 갈라진다. 6∼7월에 노란색 꽃이 가지 끝에 피며 산방상 취산꽃차례[揀房狀聚揀花序]를 이룬다. 꽃잎은 5개이고 거꾸로 된 심장 모양이며, 포(苞)는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길이 1.3mm정도이고 넒은 달걀 모양이며 세로로 주름이 있고 뒷면에 능선이 있다. 한방과 민간에서는 줄기와 잎을 봄 ·가을에 채취하여 두창(頭瘡)에 바르거나 말려서 해열과 이뇨에 사용하며, 토혈, 혈변, 장출혈에 달여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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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와 생육지 |
들이나 강가, 바닷가 등지에서 자란다. 한국 ·일본 ·중국 ·아무르 ·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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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효 |
이뇨, 해열, 소염, 지혈, 항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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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증 |
♣ 진통작용, 진정작용도 있으므로 류머티스 관절염, 통풍, 신경통에도 효과가 있고, 위염, 장염, 기관지 천식, 기침, 당뇨병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 풍습을 없애고 열을 내리며 독을 푸는 작용이 있다. 또 설사를 멎게 하고 피 나는 것을 멎게 하며 티푸스균, 적리균, 포도알균 등 온갖 균을 죽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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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딱지꽃 뿌리는 지혈제로 매우 훌륭하다. 자궁출혈, 장출혈, 치질출혈, 코피, 각혈, 피오줌을 누는 데, 암으로 인한 출혈, 대변 볼 때 피 나는 것 등 온갖 출혈에 딱지꽃 뿌리를 쓰면 다른 어떤 약보다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다. 온갖 종류의 출혈에는 딱지꽃 뿌리 40그램을 진하게 달여서 차 대신 하루 4∼5번 마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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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부위 |
뿌리, 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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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와 법제 |
딱지꽃 뿌리는 봄이나 가을철에 캐서 그늘에 말려 약으로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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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성 |
약성은 평하고, 맛은 약간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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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
뿌리 20g에 물 700ml를 넣고 2~3시간 달여서 식전 또는 식후 1시간에 복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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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증요법 |
♣ 오래된 설사에는 딱지꽃, 흰무궁화꽃 각 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 풍습으로 인간 저림증과 반신불수, 근골 만성 동통에는 딱지꽃, 대풍등(大風藤), 오향혈등(五香血藤), 토이풍(兎耳風) 각 반 근을 술에 담가 매일 아침, 저녁 각 40그램씩 계속 복용한다. ♣ 전간에는 딱지꽃 뿌리 심을 뺀 것 40그램, 백반 12그램을 술에 담가 발작이 일어날 때마다 따뜻하게 해서 복용한다. 복용 후 백반 가루 4그램을 복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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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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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
어린 순은 나물로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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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
어린 잎을 살짝 데쳐서 간을 맞추어 먹으면 쓴 맛이 없고 담백하여 누구라도 즐길 만하다. 어린 잎을 날로 먹어도 괜찮고 마요네즈와 버무려 먹어도 맛이 좋으며 밀가루 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 먹어도 그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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