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참진익작성시간10.10.05
나는 배도 타봤지요. 울릉도와 독도 근방의 바다에서 오징어 채낚이 어선을 20살때, (사연이 길어 못적구....)그때 바라본 망망대해는 나에게 큰 꿈을 심어줘 나중에 서울 로 돌아왔을때는 세상사 두려운게 없더라구요. 바다는 그렇게 또하나의 매력 덩어리지요.
답댓글작성자흐르는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05
누구에게나 인생살이 사연없는 사람없을 것입니다. 그때의 추억들이 오늘날까지 누구에게나 살아오게하는 원동력이 안되었을까 합니다. 막상 힘든일도 그때당시는 힘들어 죽겠다는 말을 하지만 돌아보면 그때가 나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고 추억이 아니였을까 돌아봅니다. 그 길인생길 글로 소설로 한번 적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