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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 타]부산 일광해수욕장에서 임량해수욕장까지 데이트 -7편-

작성자흐르는섬|작성시간10.10.05|조회수148 목록 댓글 6

 

 

정말 이국에 온 느낌이다.

 

 

멀지도 않고 적당한 거리에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이 있다는 것이

놀랍다.

 

 

저 높은 파도를 봐라.얼마나 마음설레임으로 다가오는가.

 

 

멈춤없이 몰아치는 파도들.

 

 

저 앞 방파제에 주차를 하고 임량해수욕장을 구경하고 건너오면 위의 사진처럼 이쁜 펜션집도 보이고

좋은 풍경이 보입니다.

 

 

파란 하늘위를 날아가는 갈매기.

 

 

좌천교차로?를 이용해 이제 집으로 가는 길에

마주한 코스모스길.

 

 

엄청난 바람이다.

잠시도 쉬지 않는다.

 

 

올해도 변함없이 피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물해주는 코스모스!

 

 

이런 길 한번 걸어보면 기분까지 좋아진다.

 

살랑 살랑이 아니라

그냥 강풍입니다.하하하하

 

 

이렇게 보니 실감이 안난다구요.하하하하

 

 

피어난 코스모스랑 아직 피지도 못한 코스모스.

참 이쁘고 앙증맞네요.하하하하

 

 

요 바람이 왜 이런지....

 

 

아내가 저 만큼 걸어갔다옵니다.

엄청난 바람에 힘들다고 말합니다.하하하하

 

 

언제나 사진은 멈춰버린 추억.

 

 

잘 만들어놓았습니다.

아..이곳이 장안인가봅니다. 이제 집으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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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06 올해는 유난히 코스모스를 오래 길게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볼때마다 새로움도 있지만 신기해하기도했습니다.하하하하하
  • 작성자참진익 | 작성시간 10.10.06 사진에는 바람이 안 찍히지만 주변의 풍경으로 알 수 이잖아요.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 맞아요.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06 한장은 멈춰버린 시간처럼 추억을 멈춰 그날을 회상하게 만들어내는 큰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가을의 전형적인 대표적인 것들이 코스모스같습니다.
  • 작성자유당 | 작성시간 10.10.07 색감이 너무 좋군요....ㅎ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07 아마..날씨가 좋아그런지도 모릅니다.유당누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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