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유랑자(천리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2.12
ㅎㅎㅎ 그렇군요. 원래 책이란 한번 빠지면 날새는줄 모르는게 소설이지요. 님께서 그렇게 독서광인줄 내 미처 몰랐답니다. 전 남자이다 보니까 무협지 같은것에....ㅋㅋ. 그리고 물지게.키는 시골에서 자란 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저 또한 시골 촌놈인지라. ...
답댓글작성자유랑자(천리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2.12
그럼요. 어디가서 이런 것들을 보면 아~ 이 유랑자가 농부의 아들이었었지 하고 생각해 본답니다. 유년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유랑자는 이런것들을 만나면 꼭 생각나는게 있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죠 예전엔 모든게 몸으로 떄우는 시절이라. 많은 농기구들이 필요 했었지요. 특히 소는 재산목록 제1호로...ㅋ 그러니 당연히 정겹고 정다울수밖에요. ㅎㅎ 댓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