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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여행]소화의집

작성자유랑자(천리마)| 작성시간14.02.11| 조회수2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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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늘닮기 작성시간14.02.11 태백산맥을 밤새워 읽었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새롭습니다. 물지게와 키를 오랜만에 보니 정겹습니다..잘 봤습니다.감사^^
  • 답댓글 작성자 유랑자(천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2 ㅎㅎㅎ 그렇군요. 원래 책이란 한번 빠지면 날새는줄 모르는게 소설이지요.
    님께서 그렇게 독서광인줄 내 미처 몰랐답니다.
    전 남자이다 보니까 무협지 같은것에....ㅋㅋ. 그리고 물지게.키는 시골에서 자란 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저 또한 시골 촌놈인지라. ...
  • 작성자 정서 작성시간14.02.12 이야기가 있는 여행, 참 좋아 보입니다.
    농기구들을 보니 마음이 편안 합니다.
    우리의 정서가 녹아 있는 것 같아서 정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유랑자(천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12 그럼요. 어디가서 이런 것들을 보면 아~ 이 유랑자가 농부의 아들이었었지 하고 생각해 본답니다.
    유년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유랑자는 이런것들을 만나면 꼭 생각나는게 있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죠
    예전엔 모든게 몸으로 떄우는 시절이라. 많은 농기구들이 필요 했었지요. 특히 소는 재산목록 제1호로...ㅋ
    그러니 당연히 정겹고 정다울수밖에요. ㅎㅎ 댓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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