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잊기 위해
모든 것을 놓아버린 바람
슬퍼할 틈도 없다
바람이 지나간 자리 무슨
발자국이 남더냐구름이 흩어진 하늘에
무슨 얼룩이 남더냐
부질 없는 미련
마음 다치지 마랄
지나간 후회에 발목 잡히지 마라라
세상 만사 다
부질 없다 울고 말 것이야
가벼워라
더 가벼월라
디 비워내고 흩어지는 바람처럼
사라지는 구름처럼
다시 올 내일을 위헤
그저 묵묵히 걸어가면 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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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잊기 위해
모든 것을 놓아버린 바람
슬퍼할 틈도 없다
바람이 지나간 자리 무슨
발자국이 남더냐구름이 흩어진 하늘에
무슨 얼룩이 남더냐
부질 없는 미련
마음 다치지 마랄
지나간 후회에 발목 잡히지 마라라
세상 만사 다
부질 없다 울고 말 것이야
가벼워라
더 가벼월라
디 비워내고 흩어지는 바람처럼
사라지는 구름처럼
다시 올 내일을 위헤
그저 묵묵히 걸어가면 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