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철학원 김용석입니다. ( 번어체가 나오니 양해를 바랍니다.)
필자가 오랜기간 임상을 하고 상담을 하다보니 상담하는 방법도 그리고 운명을 보는 관점도
크게 바뀌었고 그리고 현대사회에 맟추어서 이야기를 해드리게 된것이 요즘 10여년 동안의
변화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이런것이다.
명리학으로 갑목일간으로 태어났는데 봄에 태어나 무성한 나무로 경금이 있으면 절벌하여 쓰임새가
생기게 되니 경금을 쓰게되면 의사나 변호사나 그리고 군,경찰로 인생을 걸만하다고 본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나타나는 명조들은 의외로 철학원에 래방을 오지 않는다 .이미 갑목일간이 경금을
멋지게 쓰는 사람들은 알아서 변호사 시험을 보거나 정형외과를 지원하거나 육사로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상담하러 올까? 갑목이 봄에 태어나 경금을 못쓰면 차선으로 병화가 있는지
그리고 정화가 있는지를 보면 되는데 병화와 정화가 생재를 하게되면 일반적인 직장생활보다는 기술직이나
기능직이나 예,체능에 가까우니 부모님이 자녀의 진로를 어릴때 부터 보기가 쉽지를 않다.
보통 부모님이라면 직장다니고 결혼하고 아이를 출산하거나 하는 평범한 삶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타고난 운명은 굉장히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위의 설명대로 가지를 않는 인생이 오히려
더 많을수가 있다.
그러면 직장 다니지를 않고 결혼 안한다고 나쁜 명조인가? 이제는 현대사회에서는 그렇게 보면
안된다는 것이다.
어린시절에 학업운이 오지를 않으면 학교를 다녀서 공부하기가 정말 어려워진다.
그러면 부모님은 무조건 아이를 혼내거나 학업운만 걱정을 한다.
이것은 부모님탓도 아니고 아이탓도 아니다. 하늘에서는 아이에게 학업운을 주지 않는 대신에 일찍
예술계로 가거나 운동을 하거나 대안학교를 가라고 진로를 변화를 주었기 때문이다.
사람의 명을 볼때에는 다양한 변화와 그리고 여러시각이 필요하다.
어떤 명조를 보았는데 종교인의 명조인 경우가 있다!
그러면 오래전에는 출가하여 스님이 되거나 신부가 되거나 목사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수가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이러한 종교인의 명조로 태어나도 다양하게 살아간다. 예를 들면 사회복지사나
그리고 미술 치료사나 심리상담가와 그리고 학원강사나 타로샾을 운영하거나 철학원을 하거나 그리고
무속인이 되는 경우도 많고 그리고 명상가나 요가나 여러정신기법의 활동가로 살아가는 경우가
요즘 시대의 변화이다.
어떤 여성은 완전히 출가하는 명조이고 그리고 스님의 명조이지만 큰 사찰에서 종교점을 운영하면서
살아가는 여성도 있으며 무속인의 명조이지만 그녀는 선생님을 하면서 작게 신을 모시는 사람들도
보았다.
몇달전에 어느 아가씨는 타고난 명조에 관이라는 조직사회생활이 없는 여성을 보았는데 직장을
다니는것이 죽기보다 싫다고 한다.
거기가 명조에 귀문관이 있는데 다시 귀문관 대운이 오니 이제 정신병이 걸리기 직전의 여성이다.
이렇게 되면 직장을 다니는것이 고역이 되고 오히려 그 여성은 관두면서 인생이 좋아질수가 있다 .
내가 자미두수와 영통술로 같이 보니 그 여성은 제과업을 해서 나중에 강의를 하는 운명이니 부모님에게
그렇게 조언을 해주었다. 부모님은 한줄기 빛이 보인다고 안심을 하셨다.
공부하고 상담하고 30년을 한길로 파고들다 보니 그 사람의 운명의 변화가 보이게 되는 눈이 열리게
된것이다.
물론 정말 힘든 순간도 있고 어려운 상황도 있다. 무엇인지 아는가?
예전에는 적중률과 맞추는것을 잘하면 필자는 상담이 줄을 서고 그리고 먹고사는것에 걱정을 안하고
살줄 알았다.
그런데 삶은 그렇게 단순하지를 않는다. 사람들은 좋은것과 즐거운 결과를 맟추고 적중하는것을
기뻐하지만 반대로 본인또는 가족이 죽거나 다치거나 아프거나 안 좋아지는 상황은
아무리 맟추어도 절대로 손님을 소개를 하거나 데려오는 경우가 드물다는것이다,
그래서 공부가 깊어지면 적중하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서 이해를 시키는것이
더 고역이 되는 순간이 있다는것이다.
예전에는 솔직히 정말 안 좋은 명조들과 그리고 인연이 필자와 안 좋은 명조들은 돌려보내거나
상담을 하지 않았다.
도저히 설명을 한다는것이 마음이 안 좋기 때문이었다. 듣는 사람도 상담료를 내고도 슬프고 우울하고..
오랜기간 명상을 하고 그리고 운명을 연구를 해보고 기도를 하니
신은 그래도 살길을 열어서 틈새를 보여준다는것이다.
상담신청하지 않는 사람들은 모르시겠지만 이제 필자는 안 좋은 명조가 오더라도 거절하거나 돌려보내
지를 않는다.
암병원에서 이제 가망이 없다는 환자분의 명조를 볼때에는 나는 낫는다는 소리보다는 어느 시기가
가장 힘든시기라는것을 이야기를 해드리고 삶을 정리를 잘 하도록 도와주고 어느곳이 그리고 어느 상황이
본인에게 가장 편하게 갈수있는 방법을 이야기를 해드린다.
예전 두번째 스승님이 명학을 가르칠때 20년은 넘어야 명이 보이고 30년이 넘으면 진짜 활인으로
간다고 하셨는데 ....
그리고 첫번째 영이 열리신 스승님이셨던 전항배법사님은 그 26세의 어린나이의 필자에게 너는
하늘에서 주신 특별한 능력이 있으니 바로 아무리 어려운 상황을 겪는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것을 어느정도
해결해주는 기운을 열어주셨고 능력을 주셨다고 하는데 그때는 무슨 소리인지도 이해를 못하였는데....
어느새 내가 스승님의 나이를 훌쩍 지난 사람이 되었고 이제 그러한 능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오늘도 아침에 기도를 하면서 떠오르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모두 평안하시고 하시는 일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도가비문 9대전승자
김용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