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일도 그런 것 같습니다

작성자박미경^^.|작성시간26.05.25|조회수51 목록 댓글 1

사는 일도 그런 것 같습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날엔 마음이 먼저 지치기도 하고
조금 편안한 날엔 이 순간이 오래가길 바라게 되지요


하지만 흔들리는 시간들 속에서도 묵묵히 지나온
오늘이 있었기에
우리는 또 이렇게 하루를 견디며 살아갑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 마음 잃지 말고 걸어온 것만으로 충분히
잘해낸 하루입니다

언제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소중한 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소망하며 ...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인연은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찾아옵니다.

헤어짐 또한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헤어집니다.
인연이 다했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불면 촛불은 꺼지지만
내 안에 있는 어떤 것은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습니다.

좋은 인연은 내 안에 있는 빛과 같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는 빛과 같은 인연.

여름밤 하늘을 수놓은 무공해의 반딧불이처럼
좋은 인연은 내 안에서 빛을 밝힙니다.

유머 (함 웃고가실께욤)
😂🐔🐓
한 부부가 교외 농장으로 주말 나들이를 갔다.

남편이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있는 동안
부인은 닭장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부인은 닭장 관리인에게 물었다.

"저 수탉들은 며칠에 한 번씩 관계를 하나요?"

"며칠이라니요?
이놈들은 하루에 적어도 열댓 번씩은 할 겁니다."

깜짝 놀란 부인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어머! 그래요?
미안하지만 그 얘기 이따가 우리 남편이 오면 좀 해주실 수 있겠어요?"

“그야 뭐 어렵지 않지요.”

잠시 후 남편이 오자 관리인은 부인이 보는 앞에서
방금 전에 했던 얘기를 꺼냈다.

그러자 남편은 고개를 갸우뚱하며 물었다.

"그래요? 대단하네요.
그럼 이놈들은 계속 같은 암탉하고만 그렇게 하나요?"

"아이고, 아니죠!
할 때마다 다른 암탉이죠."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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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영이 | 작성시간 26.05.26 웃고갑니다ㅡ닭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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