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
최병우 260530
세상은 넓은데
자기만 옳다며
좁은 마음 하나로
사람들을 밀어내는 이 있습니다
말은 칼이 되어
곁의 마음을 베고
고집은 벽이 되어
함께 가는 길을 막습니다
둥글게 살아도 짧은 인생
한 번 더 이해하고
한 번 더 웃어주는 일이
그리 어려운 일일까요
살면서
그런 사람 만나지 않는 것
또한 작지 않은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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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
최병우 260530
세상은 넓은데
자기만 옳다며
좁은 마음 하나로
사람들을 밀어내는 이 있습니다
말은 칼이 되어
곁의 마음을 베고
고집은 벽이 되어
함께 가는 길을 막습니다
둥글게 살아도 짧은 인생
한 번 더 이해하고
한 번 더 웃어주는 일이
그리 어려운 일일까요
살면서
그런 사람 만나지 않는 것
또한 작지 않은 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