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최병우
먹고사는 일에 쫓겨
정작 소중한 것은
뒤로 미룬 채 산다.
건강도,
천륜도,
곁에 있는 사람도.
아직은 괜찮겠지 하다가
문득 돌아보는 날,
"아..."
가장 귀한 것은
잃고 나서야 보이고,
어쩜,
인생은
소중함을 모르고 살다가
깨닫는 순간
이미 늦어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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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최병우
먹고사는 일에 쫓겨
정작 소중한 것은
뒤로 미룬 채 산다.
건강도,
천륜도,
곁에 있는 사람도.
아직은 괜찮겠지 하다가
문득 돌아보는 날,
"아..."
가장 귀한 것은
잃고 나서야 보이고,
어쩜,
인생은
소중함을 모르고 살다가
깨닫는 순간
이미 늦어 있는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