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을 사는 산속 나무는

작성자박미경^^.|작성시간26.06.10|조회수17 목록 댓글 1

천년을 사는 산속 나무는
바람이 부는 쪽에는 나뭇가지가
없습니다.

나무는 바람에 맞서면
부러 진다는 걸 압니다.

바람부는 데로 가지를 뻗어야
오래 산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모난돌이 정 맞는다고
평지에 튀어나온 돌은 발길로 걷어
차이게 되어 있습니다.

인생은 모난 돌처럼 살면
아파서 주변에 친구가 없습니다.

조약돌처럼 서로 부딪혀도
아프지 않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겠지요.

그래서
"함께"라는 말이 생겼나 봅니다.

함께라는 말은 참 다정하고
소중한 말 입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와
함께하면 행복해 집니다.

인생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어울림" 입니다.

>글출처: 좋은글 꽃편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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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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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영이 | 작성시간 26.06.10 함께ㅡ좋은 단어군요
    까먹을때도 있겠지만 ㅡ저장해두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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