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싹을 잘라야돼 ●
어떤 남자가
부인을 총으로 쏴
죽인 혐의로 법정에 섰다.
재판장이 물었다.
왜
부인을 죽였나요?
마누라가
다른 남자와 바람을 폈지
뭡니까? 너무 분해서 총을 쐈어요!
재판장이 또 물었다
댁의
부인과
바람을 폈던
남자와
부인 중에
누가 더 밉던가요?
남자는
남자놈이 더
미웠어요 라고 말했다
재판장은
의아해 하며
그럼 왜 남자를
죽이지 않고 부인을 쐈어요?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저도 처음엔
그러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러다가는
여러 놈 죽이겠더라구요!!
그래서 마눌을 쥑이는게 옳을것같아서~~ㅠ
ㅡ 웃긴스토리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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