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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담고 마음으로 그리네

작성자오성근|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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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늘한결같이 작성시간26.06.18 이 글을 보니 초등학교때 한동네 살던 친구랑 편지를 주고 받았던 기억이 나요
    불과 십여분 거리에 사는 친구지만 편지에 마음을 담아 보내고 또 기다리는 설렘이 있었죠
    '편리'라는 이름으로 사라져가는 것들이 참 애달프네요
  • 작성자 오성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손편지를 쓰거나 받으면 일상도 특별해지는 것 같습니다. 가까운 사이에 다시 사도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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