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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산행 앨범

현월봉 976m

작성자삼족오|작성시간26.06.20|조회수33 목록 댓글 0

2026월 06월19일 금요일 흐림 오후 비

경북 구미 금오산(金烏山)의 장쾌한 위용을 담다. 
현월봉(懸月峯)"반달이 걸린다는 뜻"

현월봉 976m

구미시 공단 전경과 낙동강 물줄기를 바라보며 통신 기지 이전 & 이후 두 개의 정상석을 촬영 금오산의 장쾌한 위용을 앵글에 담다.

금오산 정상 부근의 분지에서 발원하여 긴 계곡을 흘러내리는
폭포수는 이 고장 관개灌漑의 유일한 수자원이 되니
큰 은혜의 골이라 하여 대혜골이라 하였고,
주변의 경관은 경북 8경에 속하며 소금강이라고도 한다.
금오산 등반코스 중 ‘가장 숨이 차다’는 할딱고개 장관이다!
올라올 때의 어려움을 보상받고도 남는다.
오형돌탑, 마애여래입상, 약사암에 오르는 길도
가파르긴 해도 주변의 풍경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다.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는 금오산 약사암,
중심 전각인 약사전은 기암절벽 위에 세워져
멀리서도 주변의 풍광과 어울린 아름다운 절경을 볼 수 있다.
약사전에 봉안된 석조약사여래좌상은
수도산 수도암, 황악산 삼성암의 약사불과 함께 3형제 불상이라고.
그리고 옛날 동쪽 암벽의 약수가 용출하는 구멍에서
쌀알이 하나씩 떨어졌다는 전설도 전한다.
오늘날까지도 참선도량으로 유명하여 수행승뿐만 아니라
불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구미의 아름다운 남숭산에 올라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과 김천시 남면 오봉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금오산은 높이 약 976.5m로 김천시 동부 및 구미시 서부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금오산 일대는 풍화 및 침식에 강한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 산지와는 비교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경사가 급한 산을 이루고 있다. 금오산 정상의 서사면 바로 아래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기복이 낮은 상대적으로 넓은 곡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자라잡고 있다. 금오산은 도립공원으로서, 금오산 저수지 부근에는 각종 관광 및 위락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197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케이블카와 편리한 탐방로가 조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으며
영남 8경에 꼽히는 이곳은 산행의 묘미와 더불어 
불교 유적지 탐방, 시원한 폭포 감상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금오산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자연 그대로의 장엄한 풍경입니다
산 전체가 바위로 이루어져 있어 곳곳에서 기암괴석을 감상할 수 있고, 
가파른 절벽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그 자체로 장관이며
특히 북쪽 중턱에 자리한 명금폭포(대혜폭포)는 높이 38m에 달해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금오산 약사암
정상 부근에 자리한 약사암은 신라시대에 창건되었으며
예로부터 수행승과 불자들이 모여든 참선 도량으로 유명하며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근세에 중창된 것이지만, 
기암절벽 아래에 남향으로 자리한 약사전은 
아담하면서도 고즈넉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특히 약사암 인근 바위에는 보물로 지정된 마애보살 입상이 새겨져 있어, 
불교 예술의 가치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으며
불교 유적지 탐방, 시원한 폭포 감상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금오산 케이블카
케이블카 요금은 대인 왕복 11,000원, 소인 왕복 6,000원으로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 까지입니다
케이블카 이용 정상(현월봉)과 약사암 
정상(약사암)까지 도보로 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경북 구미 금오산(金烏山)의 장쾌한 위용을 담다.
오늘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금오산 (金烏山 해발 976m) 현월봉 정상까지 금오산 도립공원 관리소 출발..케이블카 탑승 연계산행 대혜폭포에서 구미 금오산 현월봉 정상까지 2,2km우리나라 최초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경관이 아름답고 역사적인 전설을 보유하고 있는 명산,암릉과 절벽 테크계단을 포함 가파른 너덜길 돌계단을 연계 약 3천5백 계단을 포함~완만한 등산길이 아닌 험란한 등반 길로 정상까지 오르는 금오산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급경사 바위산으로 초보자나 중 초급자들에게는 무리수..다소가 아닌 큰 부담이 갈 수 있는 등산 코~스.돌계단의 연속~깊은 골짜기 급경사 험로로 이루어진 너덜 등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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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공원의 풍부한 유산과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금오산 정상 현월봉(해발 976m) 전국 지역에서 많은 등산인들이 즐겨 찾는 산.

도선굴
이 굴은 천연 동굴이며 암벽에 뚫린 큰 구멍이기에 대혈(大穴)이라고도 했으나 신라말 풍수의 대가인
도선선사가 득도했다해서 도선굴이라 하였다 한다.

대혜폭포(大惠瀑布)와 욕담(浴潭)
해발 400m 지점에 위치한 수직 27m 높이의 이 폭포는 대혜폭포 또는 대혜비폭이라하며 떨어지는 물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 하여 명금폭포(鳴金瀑布)라는 별명도 있다.

또한, 물이 떨어지는 일대의 움푹 패인 연못이 있어 욕담(浴潭)이라 하니 선녀들이 폭포의 물보라가 이는날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주변 경관과 옥같이 맑은 물에 탐하여 목욕을 즐겼다고 한다.

마애여래입상(磨崖如來立像)
이곳 마애여래입상은 금오산 정상 북쪽 아래의 자연 암벽에 조각되어 있으며, 높이 5.5m이다.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눈매가 가늘고, 입이 작아 신라 시대의 불상과 다르다.
자연 암벽 모서리의 튀어나온 부분에 좌우를 나누어 입체적으로 불상을 조각했다는 점이 독특하다.

오형돌탑
뇌병변 장애로 태어나 말하지도 걷지도 못하고 10살 되던 해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손주를 기리기 위해
할아버지가 10년 동안 지극 정성으로 돌탑을 쌓은 곳이라 한다.



1. 산행 날짜 :2026년 월 일 금요일 맑음
2. 산행 장소 :금오산
3. 집결.시간:
4.산행코스: 제2주차장-대혜폭포(명금폭포)-오형돌탑-약사암-금오산정상(현월봉)-(되돌아 내려오기)
5. 산행 거리 : 약 9km
6. 산행 시간 : 4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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