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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산책을 했습니다.

작성시간25.03.27|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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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3.27 John lennon의 Strawberry field 사진도 보입니다
    Lennon이 살았다는 아파트 바로옆에 세워진 추모장소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7 그러게요 그런줄도 모르고 다니다가 이번에 파크 레인저 만나서 들었어요.
    뭐든 아는게 아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 작성시간25.03.27 개나리가 벌써 보이네요
    여기 한국에는 안보였어요
    괴물산불 때문에 못봤을수도 있겠네요
    오래오래전에 방문했던 센트럴파크 다시 사진으로 보니 새롭네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7 한국이나 제가 사는 뉴저지나 올겨울 혹독한 추위로 봄꽃이 더 소중할 듯요.
    그런데 한국도 캘리포니아처럼 산불이 소중한 기억들을 앗아가네요ㅜㅜ
  • 작성시간25.03.27 쪽지 보냈습니다.
  • 작성시간25.03.27 개나리가 벌써 폈네요, 저희 동네 일찍 피는 집도 아직은 아닙니다. 2주전에 집에 개나리가 2뭉치가 있는데 가지가 늘어져서 2개를 짤라서 꽃병에 넣어서 햇볓이 드는 부엌에 놓아 두었더니 지난 금요일에 개나리가 폈네요. 뿌리가 나오면 밖에다 심어 볼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7 ㅎㅎ 집안에서 먼저 폈군요.
    저는 포트리는 동네가 삭막해서 센트럴파크로 산책을 나가요.
    뉴욕의 심장이 제 심장인듯 펌핑을 하러~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7 아 그렇군요.
    버지나아에선 그리 멀지 않으니~
    워싱턴 디시는 다음 주가 벛꽃놀이 피크라고 하던데요.
    노스캐롤라이나 살때 서너번 가보긴 했지만 여전히 가보고 싶은 곳이어요.
  • 작성시간25.03.27 예전에는 여기서 새벽에 출발해서 디시에서 벗꽃을 보고 이른 저녁에 돌아오곤 했는데 이제는 힘들어서 못갑니다. 뉴저지에는 newark에 branch brook park이 있는데 말인즉 여기에 있는 벗나무수가 디시에 있는 벗나무보다 1개가 더 많다고 합니다. 한번 볼만 합니다.

    등산팀이 2년전에 센트럴파크로 꽃구경을 간적이 ㅆ는데 날자를 보니 4.12일 입니다, 올해도 그때즘 만발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다리 다치기전에 산행에서 올해도 한번 가보자고 하던데 어제 산행에서는 아무 이야기가 없었네요, 저희는 산행을 수,토에 하는데 센트럴파크로 가면 토요일은 사람들이 많으니 가게 되면 수요일이라 생각하고 그때는 59가에서 시작해서 5.3마일 걷고 72가에서 전철타고 34가 한인식당에서 점심으로 끝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8 센트럴 파크 꽃구경도 좋은 코스네요.
    뉴악 브랜치 브룩 공원도 한 번 가봐야 겠네요.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시간25.03.31 일주일만 젊었어도 갔을 텐데!!
    이제는 너무 귀찮네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31 맞아요 이젠 귀차니즘이 발목을 잡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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